하얀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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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노을 2010/09/18
: 서해에 앉은노을 은빛미소 띄우면
: 원망의 백두골에 희망천사 오려는가...
: 골마다 하얀들국화  웃음소리 가득다
 
노을 행복하시길....건강하시길...두루 평안하시길...^(*
하얀나라 노을님~행복한 추석 연휴 보내시고 늘 건강유의하세요
따롱맘 추석엔 집집마다 하얀들국화  웃음소리 가득다  - 수정펌 -  노을님두 추석연휴 잘 보내셔요
작성자 : 서원골 2010/09/16
: 서산에 해진다며 잔나비 울어대어
: 원추리 짙은계곡 달빛이 더푸르다
: 골짜기 고향집도 가을밤 깊어갈까
 
하얀나라 아..서원골님께서도 한삼행시 하시네요~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
서원골 따롱맘님. 어찌하면 안 부끄럽나요?
따롱맘 흠마~  서원골님 삼행시 보니깐 글 쓰셔도 되겠는데요?^^  잘 읽고 갑니다
작성자 : 노을 2010/09/13
: 서성이는 여름의 뒷모습이 쓸쓸하고...
: 원두막이 주인없는 밭을 홀로 지키고
: 골마다 무성한 잡초만 신나게 엉켜있네
 
우주사랑 골짜기 텃밭마다 잡초가 무섭도록 무성하옵니더. 추석에 풀 뽑으러 가얍니뎌.ㅎㅎ.. 명절 자알~ 보내세요. 즐거운 한가위입니다.^^
따롱맘 노을님~ 여름은 저만치 가구 이젠 가을인디요? ㅋㅋㅋ  모두모두 방그리~~~^^
작성자 : 노을 2010/09/08
: 서울아씨의 상냥하고 정다운 눈 웃음에...
: 원주아씨의 청순하고 고운 볼 미소에
: 골나있던 어느사람 싱글벙글... 않으랴
 
노을 랑님 맘님 라님...이제 가을이네요  늘 웃음갖이시길.... ^~~♬
따롱맘 부산아쥠도 잘 웃는데예?  삼행시란 볼꺼리가 많아 좋으네요  (*^------^*) 그래서 또 웃고 갑니다
우주사랑 서울아씨 상냥한 깍쟁이 장미아가씨, 원주아씨 청순한 하늘하늘 코스모스아가씨.. 그렇지요~?ㅎㅎ.. 코스모스의 계절, 가을이 왔네요.^^
작성자 : 머루 2010/09/08
: 서산이 붉어질 무렵
: 원하지 않던 그리움 불쑥 거리면
: 골 깊은 가슴속은 아련한 추억을 짚는데...
 
우주사랑 네.. 가을에는 원하지 않던 그리움마저도 불쑥불쑥 가슴을 후빕니다..ㅎㅎ
따롱맘 머루님~  서산이 붉어질 무렵이 아니래구 언제나 방가우니깐 여그서두 자주 뵈유~~^^
작성자 : 노을 2010/09/05
: 서쪽의 붉은노을 가슴을 적셔들면.....
: 원골의 농부마음 괜스레 안타깝고
: 골짜기 깊은 서원에 매미소리 가득다
 
따롱맘 서쪽의 붉은노을 가슴을 적셔들면..... (펌)  지는 좋아서 걍 쓰러집니다~~ㅋㅋㅋ  노을님 방그리~~^^
작성자 : 우주사랑 2010/09/04
: 서산에는 그렇게 한 중년여인이 볼 수 없어 더욱 그리운 그대를 그린다지요.
: 원없이 한없이 마냥~ 그대를 그리고 또 그리며 서산에 지는 해를 바라봅니다.
: 골내지 마세요, 나의 이 마음이 더욱 보고프다는 그대를 아프게 한다고..... ^^  
 
우주사랑 긍게로, 둘이님이 어드멜 간거래유~??? 따롱님은 따따로 아셔야는 뒤용~?? ^^
따롱맘 둘이님을 그리고 또 그리며 서산에 지는 해를 바라봅니다 - 펌 -  보고잪아요~~~~
작성자 : 우주사랑 2010/09/04
: 서늘하도록 그대가 냉정할 때는 숨막히는 무산소 공간에 갇힌다는 것도 아시나요?
: 원을 그려 그대를 내마음 안에 꽁꽁 넣었다는 것도 그대는 아시나요?
: 골짜기에 불어이는 바람에 그대 향한 내 마음 실어 많은 날을 아파한다는 것도 아시나요?
 
따롱맘 원을 그려 그대를 내마음 안에 꽁꽁 넣었다는 것도 그대는 아시나요? - 펌 -  흐미~  지는 몰랐는디요?
작성자 : 우주사랑 2010/09/04
: 서산에 지는 해님을 닮아 아직도 정열의 그 님 내 님..
: 원안에 들었다고 다 내 님이 아니라는 것을 아시나요?
: 골수에 사무치도록 그대가 내 님이라는 것도 아시나요?
 
우주사랑 ㅎㅎ.. 이제 쩜 알아주세욤~~ ^^
따롱맘 골수에 사무치도록 그대가 내 님이라는 것도 아시나요? - 펌 -  요거뚜 몰랐습니뎌~~( ..)(.. )
작성자 : 하얀나라 2010/09/03
: 서원골님으로 삼행시 시제 바꿉니다
: 원주에 사시는지 아는것은 없어도
: 골목대장은 아니었을듯한 느낌의 서원골님 자주 뵙게되어 반갑습니다. 많이 참여해 주세요
 
따롱맘 서원골님 자주 뵙게되어 반갑습니다, 가을에 멋진 작품들 기대만땅입니데이~^^
작성자 : 서원골 2010/09/02
: 가오리 모여사는 거제도 맑은물에
: 을유도 해파리가 어떻게 보이는가
: 날래게 넘어오는 도둑이 따로없다.
 
하얀나라 서원골님 반갑습니다. 이곳에 오시는 분들의 아이디로 삼행시 하였기에 서원골님 아이디로 하겠습니다.행복한 날 되세요
서원골 따롱맘님 재미 있는 곳이 있었네요. 감사해요
따롱맘 서원골님께서두 삼행시에 참여하셨네요, 방갑습니다~~*^^*
작성자 : 노을 2010/09/01
: 가을의 풍경소리 숲길을 넘어나면...
: 을씨년 판자집에 박꽃이 미소내고
: 날세운 은빛은하에 그리움이  돟는다...
 
따롱맘 가을의 풍경소리 들으러 좋은곳 찾아 댕겨야 할텐디 아직은 좀 덥네요~~^^;; 태풍피해 없으시죠?
작성자 : 구름 2010/08/28
: 가고파 산을넘어 가시리 바다건너...
: 을숙도 따오기야 울릉도 갈메기야
: 날세워 그리움안은 실향민aks... 외롭다  
 
하얀나라 구름님 팔월 마무리 잘하시고 멋진 구월 열어가세요
따롱맘 구름님~ 방갑습니다 가을 너무 많이 타시지 마시어요~~^^;;
작성자 : miri 2010/08/26
: 가마솥 같던 더위 속에 아이들데리고
: 을왕리 바다(영종도 서해 끝)에 갔는데
: 날이 저물어도 더위는 가실줄 모르고 흐미~ 쪄죽는 줄 알았네
 
하얀나라 아흐...미리언냐~이곳에 다녀가신것 이제사 알았네요.건강은 어떠세요? 늘 건강유의하세요
따롱맘 흐미~ 여그는 오늘도 덥습니다  방가운 미리님, 잘 지내셨쮸?^^
miri 불과 며칠전인데 오늘은 제법 선선하네^^
작성자 : 하얀나라 2010/08/24
: 가을날로 삼행시 시제 바꿉니다
: 을숙도의 가을을 느껴보고 싶어지네요
: 날씨가 제법 많이 시원해진듯 합니다. 건강유의하시고 늘 좋은날 되세요
 
따롱맘 을숙도 의 가을.... 은 워치케 생겼다요 ? (펌) 갈챠주면 본 사람이나 안 본사람이가 같잖아유~~ㅋ
wink 을숙도 의 가을.... 은 워치케 생겼다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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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처럼 켜는 사각 모니터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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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로 말미암아 즐거웠던 순간들이
설렘과 행복이란 이름으로 문서화 되어 있다.
너로 말미암아 힘들었던 순간의 감정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