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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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우주사랑 2010/07/02
: 청천하늘에 날벼락이 별게 아닌듯이 주변에 떨어지네
: 포대자루되어 담아내고 주워버리는 가슴마다 멍울이네
: 도도히 흐르는 저 강물은 알려는지, 씻어주려는지..
 
작성자 : 우주사랑 2010/07/02
: 청아한 목소리로 장미빛 삶을 노래하더니,
: 포기하지않는 강인함으로 호호백발 될때까지 살겠다더니,
: 도데체 무엇이 그대를 그 곳으로 데려 갔는가?
 
따롱맘 청아한 목소리로 장미빛 삶을 노래하더니 (펌)  혹, 박용하 얘기인가요?^^;;
작성자 : 노을 2010/06/29
: 청계의 모래무지 버들치 수영버들
: 포도원 자연풍경 돌담길 앵두나무
: 도시의 되돌림풍경에 정겨움이 있다면....
 
따롱맘 앵두가 한창 열릴 때가 6월이쥬? 먹고 싶어지네요~~^^;;  
작성자 : 노을 2010/06/25
: 청화산 단풍신사 숲길을 돌아들면
: 포근이 안겨드는 조성지 고운맵시
: 도요새 나그네새가 갈곳잊고 머물라....  
 
노을 동네사람들이 10년전 1그루만원씩 출자로 천그루의 단풍나무를 봉화산 산책로에 심었담니다 ^^^
따롱맘 첨 들어 보는 조성지 못, 의성군 구천면이 정말 있네요?^^  노을님두 주말 잘 보내셔요
작성자 : 한우사랑 2010/06/24
: 청춘들이여~
: 포카게임 좋아하지마라
: 도박 늪에 빠질라~
 
따롱맘 전 머리가 나빠서 민화투도 잘 못침~~( ..)(.. )
작성자 : 하얀나라 2010/06/21
: 청포도 익어가는 내 고장 칠월..
: 포도알 따다가 순이 입에 넣어주고
: 도도히 흐르는 강물에 발 담그던 그리움이여 ...
 
따롱맘 포도알 따다가 삼식이 입에 넣어준거 아니구요? ㅋㅋㅋ
하얀나라 미루샘님 삼행시를 올려 봅니다.
작성자 : 하얀나라 2010/06/21
: 청포도로 삼행시제 바꿉니다
: 포도가 익어가는 칠월이 다가오네요
: 도대체, 왜이렇게 시간이 빨리 흐르는지...건강유의하시고 행복한 한주 열어가세요
 
작성자 : 노을 2010/06/21
: 사랑하는 사이란 어디서 무얼해도 ...
: 랑스 브루스 바 로떼 브루 알레나 ㅎ.ㅎ 몰레나...
: 해석할수 없는말이라...그저 웃음주는 사이...
 
따롱맘 사랑하는 사이란 어디서 무얼해도 (펌) 이뽀 보입니다^^  내 눈에만 그런가..?
한우사랑 나두 믈러유~
작성자 : 한우사랑 2010/06/20
: 사랑해란 단어로 로맨스하게 작성하려다
: 랑\'자 때문에 결국
: 해보지도 못하고 머리만 띵~
 
따롱맘 해보지도 못하고 머리만 띵~ (펌)  "사랑은 눈물의 씨앗" 이라꼬 하는디 뭐라러 할려구요~ㅋ
하얀나라 ㅎㅎ한우사랑님, 머리 띵~아프심 큰일인데요.~걍~ 대충 하셔도 됩니다. 남은 오후 시간도 행복하세요
작성자 : 노을 2010/06/14
: 사랑하는 친구여 눈물을 잊어주오
: 랑낭한 그목소리 산들에 꽃이되고
: 해맑은  채송화웃음 골목길을  넘으리요...
 
따롱맘 사랑하는 친구여~ 해맑게 웃어다오  (*^----^*) ☜ 요렇게
작성자 : 우주사랑 2010/06/09
: 사랑, 사랑, 내사랑
: 랑 자 때문에 사랑해를 잘 하라는규, 대충 하라는규? ㅎㅎ
: 해는 쉬임없이 뜨고지고 뜨고지고, 사랑할 새도 없이 가누나.. 잘 들 지내시는감유~? ^^*
 
우주사랑 네.. 노을님! 너무 허무하게 실패를 했네요. 그 노력과 아까운 비용과 상실감을 어쩌나.. 그래도 희망을 갖고 다시 더욱 탄탄한 시작이 되기만을...()
노을 지금 너무 우울하다.  나라호발사전  불순한정황을 잘살펴야하지...이건 아닌데....흑 흑
노을 우주사랑님! 우주호 나라호 쫌 뜨게해주세유  우주님 그라고 건강하세유..더위에 잘지내시길...바라유
하얀나라 웅~우주사랑언냐~그동안 잘지내셨나요? 날씨가 무척 더워지고 있네요.건강유의하시고 늘 행복한 미소 지으세요~
작성자 : 우주사랑 2010/06/09
: 사랑해요, 사랑해요
: 랑군님인지 웬수인지도 사랑해요
: 해를 거듭할수록 걍~ 연민의 정으로 사랑해분져요. 웬쑤..^^
 
작성자 : 우주사랑 2010/06/09
: 사랑해요
: 랑낭한 그대 목소리 듣고파요
: 해질녘이면 더욱 그리워지는 그대
 
우주사랑 넹~~ 따롱님!  뻥~! 아닌거 참말이즁~?? ㅎㅎ.. 믿습니대이~~ ^^
따롱맘 사랑해요 해질녘이면 더욱 그리워지는 그대, 우주사랑님~  뻥 아닙니데이~^^;;
작성자 : 노을 2010/06/09
: 사슴을 사랑하는 사람의 사랑이여
: 랑군을 사모하는 아낙의 심성처럼
: 해질녘 느티나무에 은빛미소 담으리...
 
따롱맘 s( ^▽^)/㉵㉻㉻, 요건 따롱맘표 씩씩한 미소~~ㅋㅋㅋ
작성자 : 노을 2010/05/31
: 사곡의 산수유꽃 눈미소 가득하면
: 랑낭한 산새소리 그리움 재촉하고.....
: 해당화 고운입술의  설레임을 낳는다
 
노을 늘 즐거우시길  벙긋~~~
따롱맘 노을님두 방그리!!  행복한 주말 보내시어요~~~-☆Happy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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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나라]
습관처럼 켜는 사각 모니터 속

습관처럼 그리운 폴더 하나가 있다 기쁨의 파일을 열면

너로 말미암아 즐거웠던 순간들이
설렘과 행복이란 이름으로 문서화 되어 있다.
너로 말미암아 힘들었던 순간의 감정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