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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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노을 2010/03/04
: 왕버들 연두미소 시내를 감아들면.....
: 버스여행 둘이순이 웃음소리 ㅎ ㅎ ㅎ
: 블라우스 하얀옷위에  딸기꽃이  피어난다
 
따롱맘 버스여행 둘이순이 - 펌 -  고거이 무슨 뜻인지..? 오늘 죠거 궁금해서 잠 다 잤습니데이~~ㅋㅋㅋ -.-;;
하얀나라 노을님 잘지내시나요? 봄처럼 따사로운 날 되시기 바라며 늘 건강유의하세요
작성자 : 우주사랑 2010/02/27
: 왕서방이 좋아하겠네요. 비단이 팔지 말구 땟국물 흐르는 그 몸뚱아리를 좀 감추어 줘야 할 듯..
: 버얼써부터 저어~ 땟국묻은 돈에 팔려서리 꼬투리만을 찾다가 얼씨구나~ 한 건 아닌지..
: 블쌍타.. (휴)가를 가라! (이) 쇄이야, (시)궁창으로 영원히... 아이공~ 질긴 껌!! 오~~노!!!!! ^^
 
따롱맘 아이공~ 질긴 껌!! 오~~노!!!!! ^^  - 펌 -
작성자 : 우주사랑 2010/02/27
: 왕창 무너지게 무슨 수를 써야 한다네, 구린내나는 오심의 잉간들은!
: 버리지않으면 그 구정물을 스스로 뒤집어쓰고 자빠질 날이 오게끔,
: 블로그마다 전세계적으로 퍼져나가도록 어찌 안될까용~? 아이공~~ 쩝~!
 
하얀나라 ㅎㅎ 우주사랑언냐~연휴 잘 보내셨나요? 그러게요. 에혀...그래도 참 대단한 울나라 선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우주사랑언냐 행복함 삼월 열어가세요
작성자 : 우주사랑 2010/02/27
: 왕멍인가 선린린인가 얼굴을 맞은고이 맞남?
: 버렸네요, 여자 계주! 심판이 버렸나, 신이 버렸나.. 그 \'오노\'색깔 심판도 뉘가 쩜 버려주오.
: 블블 살이 떨리네요. 앞서 스케이트타며 흔드는 자연적인 것에 어쩔수없이 스치게 해도 실격이라..ㅠㅠ..
 
따롱맘 우주사랑님~ 방그리^^ 봄에두 쨈난글 많이 보여주시어요
작성자 : 노을 2010/02/20
: 왕눈이 청개구리 기지개 우아하아...
: 버들잎 보송보송 개나리 방긋방긋
: 블럭담 고향어귀길 동백꽃도 ㅎ ㅎ ㅎ......^^^
 
따롱맘 버들잎 보송보송, 개나리 방긋방긋..^^ 상상만으로도 즐겁네요   올해도 화이팅입니다 - 노을님꺼 펌 -
작성자 : 하얀나라 2010/02/19
: 왕버들 만나러 주산지 가야겠네
: 버스탈까? 고민하다 1종면허 갱신했다 자랑하는 따롱맘님
: 블라우스 꽃단장에 우리 함께 떠나보세.
 
따롱맘 블라우스 말구 청바지에 후드티 입으면 알 델고 가주나요? ( ..)(.. )
작성자 : 하얀나라 2010/02/19
: 왕버블로 삼행시 시제 바꿉니다
: 버블님이라고 아시죠?
: 블자가 조금...그렇지만 ㅎㅎ 많이 참여해주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 노을 2010/02/16
: 나지막 봄을 부르는 새들의 노래소리가...
: 들로 산으로 찾아오는 봄의 미소가...
: 이른아침 눈내리는 창밖에서  윙크를  한다
 
따롱맘 들로 산으로 찾아오는 봄의 미소가... (펌)  절 행복하게 하네요  (*^---------^*)
작성자 : 우주사랑 2010/02/12
: 나의 이 고질적인 전업주부의 습관은 때론 나를 안위하고 때론 나를 사정없이 할퀴지요.
: 들어보셔야 참말로 그 말이 그 말인, 흔하디 흔한 여자들의 수다 한풀이랍니다. ㅎㅎ
: 이제 사흘앞으로 다가온 우리의 명절, 설에 온가족 모여 맛난 음식과 편안한 대화로 행복하시옵길... ^&^
 
하얀나라 아흐...우주사랑언냐...즐로 입가에 미소가 번지는 멋진 삼행시...고맙습니다.설명절...잘 보내시고 늘 건강유의하세요
작성자 : 우주사랑 2010/02/12
: 나와 너의 길에서 때로 필연적으로 만나는 교차로같은 곳, 그 문턱..
: 들어봐야 그 말이 그 말.. 한백년을 쏟아도 마르지않을 여인들의 말!
: 이제는 모두 내려놓고 갈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 그대들을 위한 길임을...^^
 
작성자 : 우주사랑 2010/02/12
: 나를 없애고 살라 한다
: 들고 이고 업고 가라 한다
: 이 땅의 여성들이여~ 아직도 멀기만 한 여인의 길이여~~ 아자자!! ^^*
 
따롱맘 이 땅의 여성들이여~ 아직도 멀기만 한 여인의 길이여~~ 아자자!! ^^*  - 몽땅 펌 -
작성자 : 우주사랑 2010/02/12
: 나는 못말리는 전업주부..
: 들고나고를 적당히 알고, 적당히 구렁이가 되었건만,,
: 이 몹쓸 원리원칙의 고지식으로 타협아닌 타협에는 경기를 일으킨다. 푱~푱~ 아파라..ㅋㅋ
 
작성자 : 우주사랑 2010/02/12
: 나와 같은 처지의 동서를 이해하시나요? 공동의 숙제를 안고 숙명처럼 벽을 세우는,
: 들깨가루처럼 엇비슷 많은 나날들이 껍데기로 알맹이로 쌓이고 쌓인 아리송한 맛..
: 이제라도 서로서로 보듬어 남은 인생 잘 살아봐야겠지요? 숙제는 각자 풀고..^^
 
작성자 : 우주사랑 2010/02/12
: 나란히 앉아 만두를 빚으며 오고갈 동서지간의 대화!
: 들이대여 아무리 노래를 해도 해결되지않을 평행선은 한 가지!
: 이심전심, 동병상련으로 서로를 너무도 잘 알아 평행선일 이넘의 인생사여~~ㅎㅎ
 
따롱맘 나란히 앉아 만두를 빚으며 오고갈 동서지간의 대화!, "명절은 도대체 누가 맹근거여~ -.-;;"
작성자 : 우주사랑 2010/02/12
: 나풀거리던 몸매로 들꽃 향기 머금고
: 들풀처럼 하늘거리며, 쭈뼛쭈뼛 드나들던 시댁문턱이
: 이제는 닳고 닳아 편안할 때도 되었건만, 늘 보이지않는 벽은 여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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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나라]
습관처럼 켜는 사각 모니터 속

습관처럼 그리운 폴더 하나가 있다 기쁨의 파일을 열면

너로 말미암아 즐거웠던 순간들이
설렘과 행복이란 이름으로 문서화 되어 있다.
너로 말미암아 힘들었던 순간의 감정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