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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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우주사랑 2009/12/29
: 기축년도 어느새 사흘앞으로 떠날 준비를 하고요.
: 축복이 가득한 나날을 이어가기 위한 마음의 준비가 필요한 때,
: 년말이면 너나없이 드는 아쉬움과 미련을 훌~ 떨쳐버리시고 희망찬 새 해 맞으소서!! ^&^
 
우주사랑 지도요, 이뿐 둘이님 덕분에 마이 웃고 행복했어요. 나라님댁의 재주많고 고우신 여러님들을 만나 더욱 즐거웠구요. 고맙습니다... ^&^
하얀나라 우주사랑언냐~올 한해 언냐 덕분에 참 행복했습니다. 많이 웃고 많이 행복한 한해 마무리 하시고 복된 새해 열어가시고 건강하세요
작성자 : 우주사랑 2009/12/29
: 기가 막혀~ 홍보가 기가 막혀, 나두 기가 막혀
: 축~ 늘어져 할바를 몰라 허둥이던 한 때, 복많은 놀부 마눌이한티 얻어맞은 밥주걱이
: 년년으로 이어지는 잘 살아보세~ 잘 살아야 하는거야~! 변함없는 우리의 밥주걱일세..ㅎㅎ
 
작성자 : 우주사랑 2009/12/29
: 기왕에 태어났으니 한백년을 잘 살아보세~
: 축생들의 노래가 울려퍼지던 기축년도 서서히 저물어가고
: 년말이면 어김없이 고개드는 또다른 희망의 노래, 잘 살아볼거야..^^
 
작성자 : 하얀나라 2009/12/25
: 기축년으로 삼행시 시제 바꿉니다. 한해 마무리 하면서
: 축복 가득한 삶이었는지...반성해봅니다
: 년말이면 늘 후회와 아쉬움이 남지만 새해엔 더욱 분발하는 밑그름이 되는것 같습니다.
 
따롱맘 축복 가득한 삶이었는지...반성해봅니다 - 펌 - 새해엔 모두에게 좋은일만 가득하길..^^
작성자 : 노을 2009/12/23
: 목선이 아름다운 소녀의 미소속에
: 영롱한 눈망울의 사슴이 뛰어놀면...
: 봉선화  하얀들국화  그리움이 돟는다
 
우주사랑 영롱한 눈망울의 사슴이 선물 나르느라 힘들었을 크리스마스도 저물어가네요. 남은 시간도 행복하시길... ^^*
하얀나라 노을님 기쁨의 성탄 보내시고 늘 건강유의하세요
작성자 : 우주사랑 2009/12/22
: 목하 삼행시의 그대와 열애중인 그녀
: 영혼의 순수함으로 사랑을 가꾸려 하네
: 봉선화 꽃물같은 첫사랑을 그리려 하네, 즐거운 성탄을 그대와 함께..^^
 
우주사랑 고맙습니다.. 월당님께서도 저물어가는 성탄 오후도 평온하고 행복하시옵길... ^^
月堂/목영봉 삼행시도 사랑하시는 우주사랑님 merry.Christmas-행복하세요.^^*
우주사랑 가능하쥬~ 이렇게 삼행시를 사랑하며 함께 하고 있는디유..ㅎㅎ 메리 크리스마스~~~!! ^^*
따롱맘 즐거운 성탄을 우주사랑님과 함께..^^ 가능한가 몰러~ㅋㅋㅋ
하얀나라 우주사랑언냐~방가방가요.우주사랑언냐께서 삼행시에 오시니 화사한 봄날같아염~잘지내시쥬? 행복한날되시고 추위에 건강유의하세요
작성자 : 우주사랑 2009/12/22
: 목이 칼칼하실 할부지님! 먼지낀 '나바론 요새' 찾으시느라 정말 욕봤심더.
: 영광굴비라도 이 년말을 맞이하야 보내드리고자픈디 주소를 모르겠네욤.
: 봉봉도 드리고픈디 어디 계실까요. 헉~!? 클났다~~ 메뉴는 늘여놓고..ㅎㅎ
 
우주사랑 줄을 서시지요, 할부지님이 1순위입니더.. 아공~~ 우짜노.. 로또 하나 사야쓰것네요.ㅎㅎ^^
따롱맘 영광굴비 받고짚은 따롱엄마, 여기있습니데이~
작성자 : 여의주 2009/12/21
: 목도리를 하고
: 영화보러 극장엘 갔다
: 봉지에서나와 끊임없이 입으로 들어가는 팝콘
 
하얀나라 아흐...여시주님 반갑습니다.그동안 잘지내셨나요? 연말이라 바쁘시죠? 늘 건강잘 챙기시는 날 되시고 행복하세요
작성자 : 하얀나라 2009/12/17
: 목적없이 사는 일은 방황이다
: 영혼 울리는 글귀 적어
: 봉함엽서에 띄워 보냅니다.
 
따롱맘 봉함엽서에 띄워 보냅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시라꼬..^^
작성자 : 月堂/목영봉 2009/12/17
: 목:목이-차도록
: 영:영하의 날씨에도
: 봉:봉을 잡아 속쓰리게 마셨습니다. 저 술꾼 맞죠? 하고
 
따롱맘 네, 술끈 맞는거 같은데요? ㅋㅋㅋ
우주사랑 헉~!? 요즘같은 술자리가 많은 때, 술에 치이고 봉이 안되실라모 그 분 옆을 신경쓰셔야...ㅎㅎ^^
月堂/목영봉 제홈에 어느회원이 댓글로 지어 놓은 삼행시 입니다.
작성자 : 우주사랑 2009/12/17
: 목소리가 점잖을 것 같은 월당님!
: 영광이네요, 열정적인 멋진님을 이리 만나니..
: 봉황도 알까요? 야간산행의 참맛을...^^
 
우주사랑 네.. 우주 만물을 사랑합니다...ㅎㅎ
月堂/목영봉 우주사랑님~!반갑고 감사합니다.우주를 사랑하시는님 또다른사랑 할 것이 없네요.^&^*
하얀나라 앗~우주사랑언냐 방가방가요.추운날씨에 잘지내시는지요? 잼있고 활기찬 삼행시 보니 기분이 절로 좋아집니다.건강유의하세요
작성자 : 우주사랑 2009/12/17
: 목이 길어 슬픈 짐승,
: 영혼의 울림이 애닯다.
: 봉황은 슬픈 그 뜻을 알까?
 
작성자 : 우주사랑 2009/12/17
: 목젖이 드러나도록 웃던 그 싸나이,
: 영일만 친구의 여자친구를 사랑했네.
: 봉순이라고 이름은 들어보셨나욤? ^^
 
작성자 : 우주사랑 2009/12/17
: 목가적인 풍경에 시 한수, 곡주생각이 절로나던 할머니..
: 영감~ 뒷뜰에 뛰어놀던 토종닭 한 쌍을 보았소?
: 봉고같기도 허고, 아닌 것 같기도 허니 할망구가 찾으시게나..ㅋㅋ
 
따롱맘 영감~ 뒷뜰에 뛰어놀던 토종닭 한 쌍을 보았소? 아뇨, 지는 못봤는데예?
작성자 : 우주사랑 2009/12/17
: 목소리가 고와 이뿐 그녀,
: 영롱한 구슬이 은쟁반위를 구르니
: 봉황의 뜻을 참새가 알더라.^^
 
우주사랑 봉황.. 울집에 있사옵니더..ㅋㅋ.. 날마둥 말로 불리하면 '참새가 봉황의 뜻을 어찌 알겠느냐~?'고 외쳐대는 웬쑤가 울집에 있지요.^^
우주사랑 농.글이시라니요, 봉황이 없다고들 아시는데 안그랴도 지가 봉황이 있는 곳을 누구에게든 알리고 싶었답니다.
月堂/목영봉 우주사랑님~! 그참새 어데 있능교? 봉황 갸~ 주소나  전번 좀 물어 보게시리--^0^~~농-글 용서 하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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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처럼 켜는 사각 모니터 속

습관처럼 그리운 폴더 하나가 있다 기쁨의 파일을 열면

너로 말미암아 즐거웠던 순간들이
설렘과 행복이란 이름으로 문서화 되어 있다.
너로 말미암아 힘들었던 순간의 감정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