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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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우주사랑 2009/12/17
: 목요일엔 목숨걸고 사랑하자.
: 영혼이 통하는 그대 그리고 나,
: 봉래산 봉우리마다 타오르던 불꽃처럼..
 
따롱맘 목요일은 목숨걸고 사랑하구, 수욜은 수수하게 웃으면서 지낼까유? ㅋㅋㅋ
작성자 : 月堂/목영봉 2009/12/16
: 목--목마르게 기다리는--
: 영--영혼속에 고귀한 사랑은--
: 봉--봉황처럼 진정 고귀할 것인가--
 
月堂/목영봉 우주 사랑님~!봉황의 뜻을 알고 싶습니다. 그러나 봉황을 본 사람이 없다는 군요.ㅎㅎ 어쩌지요.
우주사랑 봉황은 그 뜻을 알겠지요~?  월당님, 반갑습니다..^^
月堂/목영봉 ^&^*하하 생전처음 저의 성함으로 삼행시를 지어 보았네요.^(^*
작성자 : 머루 2009/12/16
: 목 언저리 그리움으로 감겨들고
: 영혼 깊숙히 묻어둔 먼 사랑이야기는
: 봉긋 솟아오르는 새벽 별 같은데...
 
月堂/목영봉 ^!^*감사 합니다.^0^* 하얀 나라님덕분에 제 이름이 호강합니다.^)^*
작성자 : 하얀나라 2009/12/15
: 목영봉으로 삼행시 시제를 바꿉니다
: 영혼의 열정으로 야간 산행을 하시며 사진을 담으시는 멋진 월당선생님
: 봉우리에 오르실때마다 행복을 느끼실듯 합니다. 많이 참여해 주세요
 
작성자 : 머루 2009/12/08
: 김오르는 빨간 시루떡이 그리운 계절
: 유리알 보다 더 맑은 얼음속 들어다 보면서
: 선듯 건네던 너의 손에 들여젔던 그 빨간 팥 시루떡~
 
머루 에구~ 찹쌀떡~ 나도 좋아 하는대. ㅎㅎㅎ
따롱맘 시루떡도 먹고짚구, 찹쌀떡도 먹고짚당구리~
작성자 : 하얀나라 2009/12/07
: 김치전을 부쳐볼까 김칫국을 끓여볼까
: 유효기간 확인하고 어묵국을 끓여야지
: 선입선출 재료들로 저녁준비~해야겠네
 
따롱맘 후후~~ 행복한 냄새~ ^^  -몽땅펌 -
머루 후후~~ 행복한 냄새~ ^^
작성자 : 우주사랑 2009/12/04
: 김유선 山海님의 음악과 함께하는 감성 사진들!
: 유리알처럼 반짝이는 아름다운 시어들과 어우러지는..
: 선물을 받고 좋다한들, 그 순간 감동에 비하랴. 늘 감사드리지요! ^&^
 
山海 / 김유선 감사합니다.^^**
따롱맘 김유선 山海님의 음악과 함께하는 감성 사진들!, 저두 종종 감상 잘 하구 있답니다..^^
작성자 : 우주사랑 2009/12/04
: 김장들은 모두 하셨나요~?
: 유일하게 삼백예순다섯날을 물리지 않고 먹게 되는 우리의 토종 김치!
: 선한 사람은 김치를 아주~ 좋아한다네요. 더욱 많이 드시오소서!! ^^*
 
山海 / 김유선 ㅎㅎㅎ 참 재미있네요^^* 감사합니다^&*
따롱맘 선한 사람은 김치를 아주~ 좋아한다네요 (펌)  그람, 앞으로 더 많이 먹어야 할 듯~~~ㅋㅋㅋ
하얀나라 우주사랑언냐~김장은 하셨나요? ㅎㅎ 저는 그냥 안하려고요.좀 편하게 살고싶어서리 ㅎㅎ우주사랑언냐표 삼행시 보니 넘 반가워요. 행복한 하루 열어가세요
작성자 : 우주사랑 2009/12/04
: 김씨가 말하기를,, 우리 애인은 올드미스 유씨라꼬요.
: 유씨는 거시기 류씨가 선하고 좋다나요?
: 선한지 악한지 그건 지 기준이지!! 낸 아주 디~게 디따..ㅋㅋ
 
山海 / 김유선 우주사랑님 넘~~ 재미있게 쓰셨네요^*^ ㅎㅎ
작성자 : 우주사랑 2009/12/04
: 김자반을 좋아하는 착한 울 딸!
: 유치할 때는 완존 꽈베기 사장님 울집 웬쑤!
: 선한 나, 꽈베기 세례에 한 술 더 떠 꽈베기폭탄기입니당!^^
 
山海 / 김유선 ㅎㅎㅎㅎㅎㅎㅎㅎ^^
작성자 : 우주사랑 2009/12/04
: 김사장님! 한 잔 하실까요? '헉~!? 아침부터???' 츠암내~ 넘겨짚으시기는..
: 유자차로 한 잔 하입시더, 아침부터 유자향기가 하얀나라에 가득 퍼지니 좋군요.^^
: 선한 눈빛의 멋쟁이 싸장님! 그랑게 선물은 굳이 안해주셔도 괘안습니더..ㅎㅎ
 
山海 / 김유선 상큼한 맛이 입안에 맴돌것 같아요^^* ㅎㅎㅎ 감사르~~
따롱맘 유자차로 한 잔 하입시더, 요거보니 유자차 마시고짚당구리~
작성자 : 하얀나라 2009/12/03
: 김밥으로 여의주님 점심 떼우신건 아니신가요?
: 유명한 음식점~이라고 소문난 곳
: 선짓국밥 드시러 다녀오신건 아니시겠죠?
 
작성자 : 하얀나라 2009/12/02
: 김이 나는 향기로운 차 ~함께 나누실까요?
: 유리창밖 풍경을 바라보며 고운님들께 안부를 내려 놓습니다.
: 선물같은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열어가시고 건강유의하세요
 
山海 / 김유선 감사르~~~
작성자 : 山海 / 김유선 2009/12/01
: 김:김이 모락모락 피어나는 시골마을 키작은 굴뚝에
: 유: 유유히 피어오른 저녁 향기
: 선: 선한 달빛이 그려진 문풍지 울음에 사람이 그리운 겨울이 온다.
 
우주사랑 네.. 사람이 그리워지는 겨울이 성큼 왔네요. 산해님, 무쟈게 반갑습니더~~!! ^^
하얀나라 앗~ ㅎㅎ 산해선생님~등단하신 작가라는것을 깜빡했네요.아공...사진을 먼저 생각하다보니...이렇게 이름으로도 참으로 멋진 시가 탄생되는걸 보면서 저는 모든 분들이 참으로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山海 / 김유선 하얀나라님~ 먼저 이렇게 좋은 마당을 깔아주셔서 감사드리며..처음으로 제이름 석자로 삼행시를 지어 보네요^^* 건강하시고 때묻은 한장의 카렌다속에서 2009 마무리 잘하시길 기원 합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 여의주 2009/12/01
: 김장 김치를 쭈~욱 찢어서 구수한 된장 찌게와 먹은 후
: 유자차 한 잔 여유롭게 마시고
: 선배인데 김치 잘 먹었다고 전화했다
 
따롱맘 답글 다 달구 나면 유자차 한잔 마실껍니다~ㅋ^^
하얀나라 흠마...여의주님 ㅎㅎ 오랫?만이어유...긍께...참 좋은 선배를 두셨네요 김장도 농갈라 주시공...행복한 십이월 열어가시고 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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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처럼 켜는 사각 모니터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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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로 말미암아 즐거웠던 순간들이
설렘과 행복이란 이름으로 문서화 되어 있다.
너로 말미암아 힘들었던 순간의 감정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