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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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하얀나라 2009/12/01
: 김이 모락모락 피어나는 새하얀 쌀밥에
: 유난히도 맛갈스런 김장김치 쭈욱 찢어서
: 선덕여왕 보면서 먹었던 야참때문에 늘어난 뱃살~ㅎㅎ
 
여의주 뱃살 조금은 있어야 해요 ㅎ
작성자 : 하얀나라 2009/12/01
: 김유선으로 삼행시 시제 바꿉니다.
: 유머감각은 모르겠고요~사진은 정말 감성있게 잘 담아내시는고
: 선한 눈매에 정이 많으실듯 합니다. 산해 김유선 선생님의 삼행시 많이 참여해 주시고 행복한 십이월 열어가세요
 
작성자 : 하얀나라 2009/11/27
: 여러부운~~~~~~~~십일월의 끝자락이네요
: 의좋은 형제 이야기 아시죠? 가족의 사랑과 이웃에겐 온정 나누며
: 주말 잘 보내시고 건강유의하세요
 
따롱맘 의좋은 형제 이야기 아시죠? - 펌 -  지는 모르는데예?^^;;
작성자 : 하얀나라 2009/11/26
: 여우목도리도 아니고 무슨 밍크코트?
: 의복을 잘 갖추어야 태가 난다나 뭐라나
: 주머니는 텅 비었어도 폼생폼사가 밥 먹여주는 세상~ㅎㅎ
 
작성자 : 여의주 2009/11/25
: 여의주 여깄어요. 나라님,따롱맘님 뭐 시키실 일이라도 있으시남요
: 의리있는 여의주 부르심 한걸음에 달려요
: 주인장님이 부르시고 맘씨 고운 따롱맘님이 부르신데 어찌 주저 하오리요 ~ㅎ
 
따롱맘 지금 쪼매 바빠서 저녁때 시킬테니 준비하고 계시도록~~~ㅋㅋㅋ
하얀나라 ㅎㅎ 뭐든지 가능한가요? 시키시면 ㅎㅎ 반가워요. 잘지내시나요? 늘 건강유의하세요
작성자 : 하얀나라 2009/11/24
: 여의주님은 어디가셨나?
: 의심의 여지가 없어. 아마도 겨울 만나러 갔을꺼야
: 주섬주섬~겨울 챙겨서 돌아오시려나...ㅎㅎ
 
따롱맘 여의주님은 어디가셨나? (펌)  얼마전엔 흔적 보이시더니..^^;;  지도 찾고 있는 중~ㅋ
작성자 : 머루 2009/11/24
: 여심을 흔들어 놓더니
: 의리 없이 떠난 가을이 밉습니다
: 주절이 주절이 매달렸던 나뭇잎에 안녕이라 고하면서...
 
따롱맘 따롱어매 맘을 흔들어 놓고 떠날 채비하는 가을, 지도 미워유~ -.-;;
작성자 : 노을 2009/11/21
: 여자씨 분홍미소 돌담길 갸웃하면...
: 의친왕 망향의꿈 동해를 넘어났고
: 주막의 나그네술잔  대마도를 삼켰다
 
따롱맘 주막의 나그네술잔  대마도를 삼켰다 - 펌-   대마도 까정 삼키는 나그네님 애주가신가 봅니다~~ㅋㅋㅋ
작성자 : 하얀나라 2009/11/20
: 여보세요~~~~~~~~~~~~거기 누구 없소
: 의식주 해결해야겠는데
: 주식투자는 바닥을 치고~ㅎㅎ 로또 당첨되신분 안계신가요? ㅎㅎ겨울채비 잘하시고 건강유의하세요
 
작성자 : winnie 2009/11/19
: 여기 계신 하얀나라방 메이트님들
: 의리로 똘똘뭉쳐
: 주저없는 사랑 주고 받으니 얼마나 좋습니까...^*^
 
하얀나라 위니언냐~~~~방가요. 잘지내시나요? 따님과 행복한 시간 보내실듯~늘 건강유의하시고 좋은날 되세요
작성자 : 여의주 2009/11/19
: 여기 계시는 하얀나라님요
: 의심의 눈망울로 절 보지 마세요(.-.)
: 주의 깊게 잘 살펴보시면 무릎을 탁 치실겁니다 ㅎ~
 
하얀나라 혹시? 여의주님께서 의사선생님? ㅎㅎ 예전에 발리님이라는 분이 의사선생님이셨는데...저도 그분 홈에 뜸하다보니..ㅎㅎ 오늘은 그분댁에 나들이 가야겠네요~
작성자 : 하얀나라 2009/11/19
: 여기, 나약하고 힘없고 가진것 없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 의지하고 싶을때마다 덥썩 손내밀어 외쳐봅니다.
: 주여! 은총의 하나님 아버지~ 할렐루야~(흠마...뭔말이래~)
 
여의주 ㅎㅎㅎㅎ~
작성자 : 하얀나라 2009/11/19
: 여러부운~
: 의사선생님 안계신가요?
: 주의를 살펴봐도 응앙~의사선생님은 안계시공...개인위생 잘지켜 신종플루를 이깁시다요~
 
작성자 : 우주사랑 2009/11/19
: 여자는 자고로 부지런해야 한다고 했지만,
: 의복을 잘 갖추고 이른 아침부터 모든 일에 임해야 한다고 했지만,
: 주둥이만 살은 이 여자, 날마다는 못하지요.ㅎㅎ..오늘도 어디에서든 주인의식으로 여유만만하시기를... ^&^
 
하얀나라 아흐...우주사랑언냐~잠이 달아났나봐요~요즘 저는 게으럼을 피워서 ㅎㅎ 아침에도 일어나기 싫고요~부지런과는 거리가 멀어야 ㅎㅎ 잘산다던데..ㅋㅋ우주사랑언냐 많이 웃어 행복한 하루 열어가세요
작성자 : 우주사랑 2009/11/19
: 여리여리 마음이 이뿐 하얀나라의 고운님들,,
: 의자란 원래 내의자 니의자가 따로 없다네요.
: 주인이 눈치주거나 말거나 앉으면 그만이지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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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나라]
습관처럼 켜는 사각 모니터 속

습관처럼 그리운 폴더 하나가 있다 기쁨의 파일을 열면

너로 말미암아 즐거웠던 순간들이
설렘과 행복이란 이름으로 문서화 되어 있다.
너로 말미암아 힘들었던 순간의 감정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