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나라
ID
PW

Total 535, 0 Member, 21/36 pages
작성자 : 하얀나라 2009/10/31
: 흰구름으로 삼행시 시제 바꿉니다. 음악선물 주시는 윙크님의 다른 아뒤입니다
: 구구절절~좋은 삼행시로 행복한 시간을 나누면 좋겠습니다
: 름자~ㅎㅎ 요것이 관건인뒤... 언제나 엄선된 멋진 선곡 고맙습니다.시월 마무리 잘하세요
 
wink 고맙구라... 어디 한 번 기대해보것습니다용~ ㅎㅎㅎ ..... (^-^*)
따롱맘 구구절절, 펌으로 삼행시 떼울께요~~ㅋㅋㅋ  주말 잘 보내시어요
작성자 : 하얀나라 2009/10/31
: 이렇게 세월은 흘러 시월의 마지막날입니다
: 순호님 삼행시 오늘로 ㅎㅎ 끝내려고 합니다.
: 호떡도 아니고 돼지 잡겠다던 수노님~남아일언 풍선껌이란것 학시리~알았다요~ㅎㅎ
 
머루 학시리 알아버린 풍선껌 .... ㅎㅎㅎㅎ
작성자 : 하얀나라 2009/10/30
: 이스라엘 가고싶어 세계지도 펼쳤다네
: 순리대로 살아야지 해외여행 언감생심
: 호두과자 먹는재미 천안이나 달려보세
 
따롱맘 요즘 호두과자 자주 먹었습니뎌~  부럽쮸?^^
작성자 : 노을 2009/10/29
: 이 아파 부풀은볼 어금니 들쑤셔서
: 순호님 떡돌릴까 나라님 전전긍긍...
: 호떡이 눈에감가물 못먹을라 염려당...              그래도...빨리 나아서 맛잇게 먹을 수 있길 바람니다
 
따롱맘 아, 갑자기 호떡 먹구짚당구리~ㅋ  이 아프면 고생많은텐디..^^;; 얼릉 나으시길요~
작성자 : 하얀나라 2009/10/29
: 이상하게 아프다네 치과진료 가야겠네
: 순망치한 겨울철도 걱정없던 새하얀이
: 호사다마 아니련가 늙어가는 이내신세
 
작성자 : 노을 2009/10/28
: 이슬숲 안개자락 그리움 적셔내면...
: 순진한 님의모습 눈섶에 아른하고
: 호숫가 하얀들국화 아침햇살 반긴다
 
하얀나라 ㅋㅋㅋ 수노님 떡 안돌리고 우째살꼬...노을님 방가요~
우주사랑 떡이 아니라 돼지도 잡을 수 있다눈~? 메뉴는 자꾸 늘고요,  줄 듯 줄 듯 하모 순한 사람 참말 베리는뒤..ㅎㅎ
우주사랑 지두 순진한 순호님이 눈앞에 아른거려요. 순수하고 멋지게 머릿속에 그렸거든요. 그랑게 순순하게 말할때 떡돌리심이 어떠하오, 수노님..^^
작성자 : 하얀나라 2009/10/28
: 이 시간, 홀로 길을 나서네
: 순천가는 기차 기다리는 쓸쓸한 여인의 뒷모습
: 호피무늬 바바리 코트 사이 가을이 지나가고 있다.
 
우주사랑 호피 코트입은 나라님을 본 것 같으네요. 순천엔 와  또 가시나. 시상에 동분서주 바지런두 하셔라... ^^
작성자 : 하얀나라 2009/10/28
: 이별, 그건 또 다른 만남을 의미하는것...
: 순록들이 원은 끊임없이 그리는것은 순환하는 자연의 섭리를 뜻한다고 했던가?
: 호랑나비처럼 살포시 날아가버리는 사랑은,  다시 돌아오겠지...
 
작성자 : 하얀나라 2009/10/27
: 이번주만 지나가면 십일월에 겨울이라
: 순순하게 말할때에 떡돌림이 어떠하오
: 호연지기 늙은소년 기지발휘 해야할듯..ㅋㅋ
 
머루 얏호~~~~ 돼지다... ㅎㅎㅎ 지대로 치는 번개를... ㅋㅋㅋ
soonoo 은근 압박이네요^^ 떡돌리는거야 어렵지 않지만 길이 없네요. 한번 모여서 얼굴비춰주시면 떡이 문제가 아니라 돼지잡을 수 있다는...
작성자 : 하얀나라 2009/10/27
: 이렇게도 압박하면 수노님은 떡돌릴까
: 순대국도 먹고싶고 인절미도 먹고싶어
: 호박죽도 먹고싶네 수노님은 떡돌리소
 
하얀나라 으흐흐..변종이죠...ㅎㅎㅎ 변종~ㅎㅎ
soonoo 아.. 시조가 아니구나^^ 시조는 삼사삼사...그리고 종장이 삼오사삼으로 기억되는데..
작성자 : 하얀나라 2009/10/27
: 이승에서 개똥밭에 굴렀어도 저승보다 났다는데
: 순간순간 힘들다고 투정하며 죽겠다고 말한다네
: 호롱불로 길을밝혀 남은삶을 즐기면서 살아가세
 
soonoo 아니, 이기 그 어렵다는 시조운 아닙니까??
작성자 : 우주사랑 2009/10/26
: 이자삘 수가 업심더 지는.. 미희씨의 '똑~~ 사세요오~~~'
: 순한 사람 줄라다 말모 승질 디러버지눈뒤..ㅋㅋ
: 호떡이락또 돌리세여, 참말로.. 그람 쩜 누그러트릴텐게...^^
 
하얀나라 ㅎㅎㅎ그러게 말이어요. 아마도 수노님은 남아일언 풍선껌이라가. 사마난추~ ㅎㅎ를 모르나봐염~
작성자 : 하얀나라 2009/10/26
: 이보이소~ 수노늙은 소년니마...
: 순~억지에 지가 쪼메 ㅎㅎㅎ 수노님 이름 쪼메 더~시제로 놔 둘텐께
: 호호불며 먹는 호떡이나 호빵 ㅎㅎ 쭈욱 돌리시덩가요. 뭔 떡~ 우짜고 하더만 소식도 없고요~
 
우주사랑 긍게.. ^^
작성자 : 머루 2009/10/25
: 이번주 끝이라꼬 엄포를
: 순한 소년 어찌 감당 하라꼬~
: 호명보다 다독임이 더 좋겠어요 ... ^^
 
soonoo 긍게요 머루님 나라님이 엄포가 거의 협박수준여서 저도 삼행시를 만들어불라고 생각중입니다 ㅡ,.ㅡ
따롱맘 순한 소년이 혹, 수노님?   진짜 순한지는 지도 울따롱이도 잘 모름 -.-;;
작성자 : soonoo 2009/10/25
: 이번주로 제이름 삼행시에 내린다고 제홈까지와서 엄포하는 나라님 ㅡ,.ㅡ
: 순응 몬하겠다고 떼쓰면 좀 더 연장시켜 주는죠? ^^
: 호명될때마다 삼행시의 색다른 기쁨을 줘서 감사했답니다
 
[이전] [1].. 21 [22][23][24][25][26][27][28][29][30]..[36] [다음]


Copyright 1999-2024 Zeroboard / skin by GyuniNet

[하얀나라]
습관처럼 켜는 사각 모니터 속

습관처럼 그리운 폴더 하나가 있다 기쁨의 파일을 열면

너로 말미암아 즐거웠던 순간들이
설렘과 행복이란 이름으로 문서화 되어 있다.
너로 말미암아 힘들었던 순간의 감정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