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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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하얀나라 2009/03/19
: 봄이되니 여심도 분홍마음 되나 보다....
: 소리없이 상쾌함에 왠일인가 싶을텐데
: 식음을 돋우는 봄나물을 즐겨 보소  남쪽엔 벌써 봄이 왔다요  
 
하얀나라 노을님의 삼행시 입니다
작성자 : 저무는 바다 2009/03/18
: 봄이어요, 봄이어요 그대어서 오시어요
: 소쩍소쩍 가슴마다 울어대는 그목소리
: 식사한상 차려놓고 사립문을 바라보네
 
작성자 : winnie 2009/03/18
: 봄바람에 살랑살랑 흔들리는 여심
: 소록소록 스며드는 분홍빛갈 그리움에
: 식지않고 활화산처럼 훨훨 타오르는 사랑 그리고싶다
 
작성자 : 하얀나라 2009/03/17
: 봄이면 가슴으로 휑한바람 지나간다
: 소식도 못전하는 떠나간 사람들아
: 식자의 우환이련가 삶과죽음 먼거리...
 
하얀나라 유금호 선생님의 삼행시입니다
작성자 : 하얀나라 2009/03/17
: 봄소식이 그리워 이다지도 몸이 천근만근인지...........
: 소리만 들리는 환청인지라. 마음자리 가는곳에 태자리가 있다는데...
: 식음을 전페하고 드러 눕고 싶은데 어찌 하면 되오리까?
 
하얀나라 송이님의 삼행시입니다
작성자 : 하얀나라 2009/03/17
: 봄편지 오려나 우편함 살피며
: 소식없는 벗들의 안부가 궁금
: 식사들 잘하고 즐겁게 사는지???
 
하얀나라 이강산 선생님의 삼행시 입니다
작성자 : 비그리고 2009/03/16
: 봄 한가운데로 걸어 갑니다.
: 소소한 내 일상 언저리 마다 그대 향한
: 식을줄 모르는 내 사랑과 그리움 담아....
 
하얀나라 웅~~~~~비 그리고님 방가, 주말 잘보내셨나요? 자주 삼행시~동행하자고요~
작성자 : 저무는 바다 2009/03/15
: 봄! 눈부신 햇살아래 연두빛 새싹들이 수근거린다.
: 소리 죽여 봄꽃들의 연애질을 지켜보며
: 식려응심(息慮凝心)의 시름을 잊어보리라.
 
작성자 : 하얀나라 2009/03/15
: 봄바람에 행여 내 님 소식 전해질까 잠못드는 이 밤
: 소리없는 저 달님은 나의 마음을 아실까?
: 식은땀이 흐르고 그리움의 병이 짙어지누나.
 
작성자 : 하얀나라 2009/03/15
: 봄소식으로 시제를 시작합니다
: 소근소근~삼행시에 많이 참여해 주실꺼죠?
: 식상하지 않게 잘 꾸려 나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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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나라]
습관처럼 켜는 사각 모니터 속

습관처럼 그리운 폴더 하나가 있다 기쁨의 파일을 열면

너로 말미암아 즐거웠던 순간들이
설렘과 행복이란 이름으로 문서화 되어 있다.
너로 말미암아 힘들었던 순간의 감정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