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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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노을 2011/06/03
: 박꽃이 아름다운 고향을 찾아가면...
: 하늘가 붉은노을 가슴을 설레이고
: 향기가 둘레길넘어  그림자를  잡는다
 
노을 따롱님 무지 더우시죠 여긴 너무 덥습니더  왼쪽아래의 나라님! ...ㅎㅎㅎ보는데도... 차림이,,,너무 덥걸랑요. 나라님!쇼핑갑시덩ㅎㅎㅎ
따롱맘 향기가 둘레길, 저두 걷고싶습니다 요즘 뜸하시네요 잘 지내시쥬?^^  노을님두 건강한 한주 여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 노을 2011/05/24
: 박꽃의 고운얼굴 님모습 다시내면...
: 하메나 그리움에 눈시울 적셔내고
: 향하는 기도소리에 아침이슬 맺힌다
 
따롱맘 하얀 달빛 삼키며 가슴 시리도록 풋풋하게 피는 박꽃 - 펌 -  노을님 삼행시 덕분에 박꽃에 관한글 하나 찾아봤네요~~^^;
작성자 : 노을 2011/05/17
: 박하향 향그러운 텃밭을 돌아들면
: 하이얀 들국화가 방긋이 웃고있고...
: 향가득 아카시아꽃 그리움을 낳는다
 
노을 아름다운 봄을 즐기시길...지는 요사이 우짠일인지...자꾸 힘어 없어 지내유...끙 끄~ㅇ..잘 계시쥬...모두 행복하시길....
따롱맘 향가득 아카시아꽃, 그라고 보니 올해엔 아카시아를 제대로 못본거 같아요 노을님 쪼매 올만에 오셨네요 방그리~~^^
작성자 : 노을 2011/05/14
: 박수치며 ...
: 하얗게 웃어보면
: 향기나는 이웃이 보인다
 
따롱맘 박수 치고 하얗게 웃어 보면 향기나는(?) 따롱맘도 댕겨 갑니뎌~ㅋ
작성자 : 하얀나라 2011/05/13
: 박꽃, 달빛 이고 피어난
: 하얀웃음 난무하면
: 향수 어린 초가지붕 그리워진다.
 
노을 박꽃 너무좋은 꽃이지요  박하향! 참 그리운 향이지요  침 넘어가는....
작성자 : 하얀나라 2011/05/12
: 박하향으로 삼행시 시제 바꿉니다. 박하향기님이신데 향기~를 줄여서 시제로 하였습니다.
: 하늘,바람,구름...참 아름다운 자연의 노래를 듣는 오월
: 향기로운 날 되시고 늘 건강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따롱맘 박하사탕님 삼행시 시제의 주인공이 되신걸 감축드리옵니다 저두 예전에 했었는디 쑥스럽던데요? ㅋㅋㅋ
작성자 : 노을 2011/05/10
: 개미들이 우리집 온마당을 헤집고 줄줄이 이어 달리기를 하고
: 나시차림의 단풍나무가 장독뒤에서 윙크하다 어깨춤을 추고
: 리발을 하다 봄맞이 늦었는가...  백일홍이 배롱 배롱^^^눈웃음 친다  
 
따롱맘 배롱 배롱, 배롱나무 백일홍..^^  둘이님은 글도 한편 쓰셨던데 지는 꽃만 이뽀합니다 노을님 방그리~^^
작성자 : 노을 2011/05/03
: 개여울 갈대숲에 뜸북새 날아들고
: 나직이 불러보는 추억이 흔들리면...
: 리자로 끝나는말에 안개꽃이 웃는다
 
노을 오월의 장미! 선~합니다 감사하네요 맘님 나라님...모두 잘계시죠.....
따롱맘 네, 지는 무고하구요~  장미의 계절 5월이니 "리" 자로 끝나는 말에 "장미꽃" 이 웃는다 (*^------^*)
작성자 : 노을 2011/04/26
: 개울가 수양버들 하늘히 춤을추면
: 나리꽃 잎새위에 이슬이 영롱하고
: 리라꽃 미간사이로 그리움이 돋으리.....
 
노을 대구의 앞산길에  하얀 이팜나무의 웃음이 한창입니더...무고 하시지유...^o^~~
따롱맘 나리꽃, 리라꽃.. 좀 더 있음 나무그늘이 그리워지는 계절일거 같습니다  노을님두 건강하시쥬?^^
작성자 : 우주사랑 2011/04/18
: 개나리 벚꽃 만발하여 화사한 이 꽃잔치에
: 나에게로 온 콧물 눈물 해삼 멍게 바이러스
: 리자로 끝낼 이 닝닝 코감기, 당장 보내주리..ㅎㅎ
 
우주사랑 따롱님 덕분에 이제 감기 똑~ 떨어졌네요. 고맙심더..^^
따롱맘 지도 얼마전에 감기 왔었는디 멀찌감찌 보내삐맀습니뎌~ 모두 환절기 감기조심 하시어요
하얀나라 우주사랑언냐..코감기로 고생하시나요? 아흐...지는 무신노무 기침이 밤에만 ㅎㅎ 좌우지다간 우주사랑언냐 건강유의하시고 행복한 한주 열어가세요
작성자 : 우주사랑 2011/04/18
: 개나리가 만발하던 꿈같은 사월 그 날에
: 나에게로 온 나의 은인, 내 하나의 사랑
: 리본띠 원피스 선물에 웃음꽃 활짝 핀 내 사랑..^^
 
우주사랑 사월의 그날에 나를 날마다 살아있게 하는 그녀가 왔습니더~~ 지 딸뇬..ㅎㅎ
따롱맘 개나리가 만발하던 꿈같은 사월에 우주사랑님께 왔던 은인 & 사랑이 누군지 빨랑 얘기해 바바유~~
작성자 : 우주사랑 2011/04/18
: 개나리 꽃그늘 아래 피어나던 코흘리개 사랑
: 나란히 앉아 땟국물 쫄쫄 흘리던 다섯살 사랑
: 리본꽃 머리위 개나리 꽃그늘 지던 어린 사랑
 
따롱맘 코흘리개 하니깐 초등학교 다닐 때 늘 코 쭐쭐 흘리던 "기택이"란 칭구 생각나네요 지금은 안흘리겄쮸? ㅋㅋㅋ
작성자 : 노을 2011/04/18
: 개울의 수양버들 나붓이 춤을추고
: 나리꽃 민들레꽃 반갑게 인사하면
: 리팜나무 하얀꽃잎도 사랑담아 웃으리...
 
노을 손은 컴에서 웃음 치는데 마음은 빗속을 거닐고  ...
따롱맘 노을님 둘이님....고운님들~  건강한 한주 여시길 바랍니데이~ 빠샤!!
노을 맘님 나라님....친구님....행복한 봄날 맞으시길...^^^
작성자 : 노을 2011/04/13
: 개나리 노란미소 둘레길 가득하고
: 나그네 멈춰서서 그리움 엮어내면
: 리화의 하얀미소가 아지랑이 넘으리...
 
노을 노을이 불 붉히는거 보이시죠....봄비가 오고 있네요
따롱맘 ...자유...BOA요~코너, 한참 헷갈렸네요~~ㅋ  자유게시판의 "삶의 노래 함께 불러 BOA요~" 요거 말씀이시쥬?^^
노을 지는요 나라님 맘님의 ...자유...BOA요~코너가 너무 너무 좋아요
따롱맘 개나리 노란미소 둘레길 가득하고 - 펌 -  저두 어제 개나리 무쟈게 많이 봤는디 왜 욜케 삼행시는 안 써지는지(-.-ㆀ)
작성자 : 하얀나라 2011/04/11
: 개나리로 삼행시 시제 바꿉니다
: 나라가 요즘 바쁘다고 홈 관리가 소홀하네요.
: 리폼되지 않는 인생~이기에 늘 행복하시기 바라며 개나리 삼행시 시제~많이 참여해주세요
 
따롱맘 개나리로 삼행시 하나 멋지게 올릴라꼬 머리 싸매고 고민했는디 아직도~~( ..)(.. ) 삼행시 아무나 적는거 아닌가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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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처럼 켜는 사각 모니터 속

습관처럼 그리운 폴더 하나가 있다 기쁨의 파일을 열면

너로 말미암아 즐거웠던 순간들이
설렘과 행복이란 이름으로 문서화 되어 있다.
너로 말미암아 힘들었던 순간의 감정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