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모..하얀나라님 하얀나라님이 그런 몹쓸병마와 싸우셨군요무슨병인지는 모르나 하얀나라님 꼭이기세요..이겨서 잘 사세요......똑똑한 딸램과 아들램두시고 ...참 대견합니다..하얀나라님이...늘 홧팅하는날 되세요...
2009/05/13
하얀나라
아공..언니 그런 몹쓸병은 아니고요. 보기는 멀쩡한데 ㅎㅎ 면역체계의 이상으로 가끔씩 저를 괴롭히죠. 2001년부터니깐 이젠 그녀석의 성격을 잘알고 제가 대처하니 별문제는 없어요.ㅎㅎ 더 나빠지지만 않으면...고마워요.언니~
2009/05/14
wink
하라누야 !!... 딸래미 "으뜸상" 먹었다고 자랑하고 싶었능감만요... 한 턱 쏴요...ㅋㅋㅋ
2009/05/20
Tenci
하얀나라님 아기자기 속깊은 따님이네요.. 딸들 있는 집은 왜이리 부러울까요.. 남 남자들에게 둘러쌓여서 그나마 두아들넘들은 유학으로 내곁에없구요.. 가끔 적막함을 느낀답니다.. 하얀나라님 건강하세요 건강만큼 중요한건 없는거 같아요 다른것도 중요하지만..ㅎㅎㅎ 이쁜따님이 눈에 그려집니다..^^
2009/11/13
달마시안
아이들은 옆에서 볼수만 있어도 행복인것 같습니다.아이들을 보낸지 엇그제 같은데 벌써 세번째 겨울을 맞이하네요 나라님은 좋으시겠다...
2009/11/29
Acme/김대연
감동적인 글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2010/01/09
송이
어쩜 이리도 엄마하고 글솜씨가 비슷할꼬~~가슴이 시리다못해울뻔했네여/이쁜고똑똑한 딸이 부럽당~~항상 건강잃지말기를
2011/07/14
노을
소설가 수필가 시인 기자 극작가..... 홍보회사 사장 벤처회사 기획자 디자인회사사장....글을 잘쓰면 할수있는 직업이 너무많지요....너무 부럽습니다....부러운능력에 용기가 더하고...행운이 함께하길 소망합니다 부모는 자식잘되는것 보는게 행복이지요^^^^^ 병을 잘 극복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