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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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시적삼/박지현
남매아부지  2013-11-27 01: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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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매아부지
어머니 기일이 다가오니
문득 이 노래가 생각이 나서 영상으로 만들어 봤네요....^^
2013-11-27
01:07:28

 

댓글 수정


하얀나라
남매아부지님
어머니에 대한 기억은
해마다 더욱 새록새록 가슴깊은곳에서 우려나는것 같습니다
그렇게 쉽게 가실줄 모르다가
떠나신 어머니가 아직도 믿기지지 않아
늘 울컥울컥 가슴에서 종소리가 납니다.
남매아부지님께서도 어머니 기일이 다가오니
제 마음과 같지 않을까 싶네요
어머님 만난 기일은 지났는지요?
어머님께선 남매아부지님께서
언제나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라지 않을까요?
늘 건강유의하시길요
2013-12-01
10:3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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