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나라
ID
PW


3월~의 봄바람
하얀나라  2018-03-13 13:57:03

하얀나라와 인연하신 분들~
잘지내시는 지
안부가 궁금합니다
저 역시 세월을 이기지 못해
작년 1년동안 서울에서 질병치료를 하였고
봄이되어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힘들고, 지친 일상이었지만
많은 분들의 응원과 격려가 힘이되어 잘 견뎌냈습니다

부질없는 삶
항상 감사하며 긍정으로 살아보려고 합니다
이제, 관리를 잘하는것이 문제겠지만
앞으로 잘 이겨내려 합니다
다소
함겨운 날들이지만 힘내고 있습니다

거미줄 쳐진 집안 구석구석 돌아보니
예전에 인연한 잊혀지는 아이디를 보며 많은 생각에 잠기네요
요즘 이런 홈은 거의 사용을 하지 않으니...

그래도 저는 이 공간을 그대로 두려고 합니다
작년, 제가 병원에 있느라 관리를 못해 문이 닫혀졌던 때가 있었습니다
바로 복구를 하였지만
그때, 혹시 제가 이세상에서 없어지더라도 당분간은 이 공간이라도 남아있도록
자주 챙겨 보려고 했습니다
가끔씩, 그리운 옛날을 추억해봅니다

한번씩 하얀나라의 집 대문을 배꼼 열어보셨다면
흔적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봄날 처럼 아름다운날 되시고
항상 건강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목록보기

번호 작성자 작성일
Notice  태양은 외로워 (저작권 관련입니다)  [1]  하얀나라 2012/09/05
Notice  [공지 글] 게시판을 안내해 드립니다.  [15]  하얀나라 2009/03/11
2753  밀려드는 그리움 - 용혜원    할부지 2019/03/15
2752  3월~~~~~~~~~    하얀나라 2019/03/04
2751  바보 같습니다 - 이문주    할부지 2019/03/01
2750  나는 네 마음에 세 들어 산다 - 박해선 (낭송 : 전유니)    할부지 2019/02/19
2749  노래모음~    하얀나라 2019/02/17
2748  당신이 그리워서 - 이문주    할부지 2019/02/10
2747  설명절~    하얀나라 2019/02/03
2746  날마다 보고 싶은 그대 - 용혜원  [1]  할부지 2019/01/30
2745  그대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이문주    할부지 2019/01/19
2744  1월  [1]  하얀나라 2019/01/13
2743  당신만 사랑했습니다 - 이문주    할부지 2019/01/08
274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하얀나라 2018/12/31
2741  마음에 사랑이, 삶에 웃음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하얀나라 2018/12/22
2740  별,별2,간격,내속에서 빛나는 그대 - 이정하 (낭송 : 전유니)    할부지 2018/12/21
2739  크리스마스 분위기~    하얀나라 2018/12/21
273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  할부지 2018/12/16
2737  12월~행복하게 열어가세요    하얀나라 2018/12/10
2736  당신이 그리우면 나는 울었습니다 - 고정희 (낭송 : 전유니)    할부지 2018/12/05
2735  멋진 주말 보내세요    하얀나라 2018/11/16
2734  혼자서 떠났습니다 - 이정하 (낭송 : 전유니)    할부지 2018/11/14
2733  환절기 감기조심하세요    하얀나라 2018/11/11
2732  내 그대를 위하여 - 동목 지소영 (낭송 : 전유니)  [2]  할부지 2018/11/01
2731  연꽃 인연  [1]  해조음 2018/10/30

    목록보기   다음페이지 1 [2][3][4][5][6][7][8][9][10]..[111]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ae s jak

[하얀나라]
습관처럼 켜는 사각 모니터 속

습관처럼 그리운 폴더 하나가 있다 기쁨의 파일을 열면

너로 말미암아 즐거웠던 순간들이
설렘과 행복이란 이름으로 문서화 되어 있다.
너로 말미암아 힘들었던 순간의 감정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