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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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
해조음  2020-02-03 12:16:34



넓고도 푸른 먼 남국 바다 말라카해협을 유유히 떠가는 하얀 큰 배 위에서
수평선을 지긋이 바라보는 소위 “해외 여행의 꽃”이라는 크루즈 여행을 하였습니다.

싱가폴, 말레이시아, 태국의 바다위에서 야경을 바라보고 라이브로 음악을 들으며
맛있는 식사를 즐기고 기항지마다 내려서 간단한 투어를 하는 이색적인 여행..

어쩌면 나의 인생에서 해외여행을 마무리 해가는 수순을 밟는 의미에서 가슴 푸근한
낭만을 즐기고 크루즈선의 항적처럼 지나온 인생 항로의 궤적을 떠올려 보며
이런 경험을 둘이서 함께 할수 있음에 감사드리는 시간을 가져 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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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렘과 행복이란 이름으로 문서화 되어 있다.
너로 말미암아 힘들었던 순간의 감정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