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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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의 여인들
해조음  2017-12-03 09:54:09



지난 몇일간 미얀마를 다녀 왔습니다.

2500여년을 이어온 불교의 나라 ,
넓고 푸른 대지 위에서
보다 좋은 내세를 꿈꾸며
평온으로 살아가는 사람들,

진솔한 신심어린 불탑의 향연이 있고
즐비한 황금 탑에서 부처님의 생애가 전설처럼 들리는
그래서 시간이 멈춘 땅으로 불리는곳..

우선 여기에서 만난
다소곳한 여인들의 모습을
올려 봅니다



댓글 수정


하얀나라
오모나
해조음형~~~~~~~~~~~형수님캉 언제 미얀마까지 가셨나요?
날씨가 춥습니다 항상 건강유의하세요~
2017-12-11
22: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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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로 말미암아 힘들었던 순간의 감정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