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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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구니 사원에서..
해조음  2018-01-21 11:01:41



미얀마 만달레이 어느 비구니 사원
여행팀이 간단한 탁발 행사차 방문 했습니다.

50여명의 비구니들 한분 한분께
우리 일행은 각자의 종교를 초월하여
약소한 선물을 드렸지요.

어려운 세상에 부처님 말씀을 실천하려
고행길에 들어선 이들..

그 중에는 5~6세의 어린이도 있었어요.
"엄마 아빠 어디계세요" 라고 말하는듯한
표정이 연상되는..

그래서 많은 분들의 눈시울이 뜨거워졌답니다.
모든 비구니님들이 부디 해탈에 드시기를
빌었습니다.

댓글 수정


하얀나라
아~ 미얀마 가고 싶은 곳
해조음형
우야든동 건강 단디 챙기시고 행복하세요
2018-02-02
23: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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