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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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쓰니 글씨가 아래로 떨어져 그냥 일케 쓸래요
Lee  2018-03-14 21:39:15

나라님 너무너무 반갑습니다
이제 일상으로 돌아왔다니 다행스럽고 축하 합니다
나도 요 몇년간 내 생활이 여유롭지가 못했습니다
한번씩 그럴때가 있지요
밤새 올라온 글들에 마음이 붕붕 뜨던 그 때가 참 그립습니다
나라님의 홈에 들어오면
그래도 그 때의 순간들이 기억이나 행복합니다
이 공간은 그대로 두려고 하니
너도 기쁨 입니다
건강 하시구요 ^^
.
.
참 오랜만에 글을 써보니 뭐라고 써야할지...
글도 자주 써야 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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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처럼 켜는 사각 모니터 속

습관처럼 그리운 폴더 하나가 있다 기쁨의 파일을 열면

너로 말미암아 즐거웠던 순간들이
설렘과 행복이란 이름으로 문서화 되어 있다.
너로 말미암아 힘들었던 순간의 감정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