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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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글] 게시판을 안내해 드립니다.
하얀나라  2009-03-11 16:43:21






하얀나라의 보금자리를 이렇게 멋지게 꾸며주신
애수작님께 먼저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하나하나 세심한 배려로
무엇하나 소홀?히 하시지 않으시고
저의 홈을 만들어 주시기 위해
참 많이도 수고하셨습니다.

2009 아주나쁜 바이러스 때문인지 사용해오던 제홈 zb4  문제가 발생하여 급하게 이렇게..

제 홈에 그동안 소중한 발걸음으로 남겨 두셨던 흔적들을
잃지 않으려고 더욱 애쓰셨는데..
일부 파일들이 조각난 상태라 어쩔 수 없이
마음속에만 남겨 두게 된 것을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아직은 새로운 집에
깨끗한 가구며 전자제품…….하나씩 둘씩
장만하며 소담스런 이야기 공간으로 꾸며가겠습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알콩달콩 수다 나누며
행복한 미소 피우는 공간이 되면 좋겠습니다.


♥♥♥상단의 메뉴는 저의 공간입니다. ♥♥♥

나의 소묘 ⇒ 예전의 숨어있는 행복으로 허접한 시를 쓰는 공간입니다.
낮은 목소리로 ⇒ 예전의 꼬불쳐 놓은 내세상의 수필쓰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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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있음⇒ 좋아하는 음악 올리는 공간입니다.
무언 기행 ⇒ 사진으로 쓰는 이야기가 있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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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ci
새로 이사한 홈 멋져요 그리고 축하드립니다. 집들이 안하시나요..?? ㅎㅎ
다음에 올때는 화장지 스파클( 세제) 퐁퐁 등등.. 사가지고 올께요
화장지는 하는일 모두 술술 잘풀리라는 뜻이구요 세제는 거품일어나듯 번창하시라는 뜻이구요
퐁퐁은 어떤일을 하시던 깨끗하게 잘 닦여진거같은 결과만 생기라는 듰이랍니다.. ㅎㅎㅎㅎ
2009-03-12
09: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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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나라
앗~
ㅎㅎㅎ 텐시님
고맙습니다.
새로 이사는 아니고 ㅎㅎ 집 리모델링~으로 생각하심 되는데
어쩌다 보니 리모델링이 아예 새로 짓는것 보다 힘들다는걸 알게 되었네요.

아직은 정리가 되지 않은 상태라
집들이는 ㅎㅎ 생각지 못하고요
제가 또 한음식 하거든요
ㅎㅎ 완전히 정리되면 그때 동네방네 소문내서
한상 차릴께요~
어린시절
고향에선 집안의 제사나 그런일 있으면 집집마다 돌아다니며
우리집에 술드시러 오이소~하고 다녔답니다
그땐, 정말 그 일이 하기 싫었어요
마이크로 하면 될텐데 ㅎㅎ 그건 예의가 아니라고 꼭 저를 심부름 보내셨거든요
그럼 모여든 동네 어르신들은
멍석에 앉아 음식을 드시기도 하고 손주들 생각하시는 할머니들은
하얀 면 손수건에 떡이며 과자를 싸셨지요.
ㅎㅎ 저도 저희 할머니 다른집에 다녀오시면 젤 먼저 손으로 눈길이 가더군요
혹시나 떡 부서러기라도 챙겨오실까봐..
그런데. 할머니께선 먹다 남은것을 싸오시는것이 아니라
차려진 음식중 손도 대지 않고 싸 오신다는걸 알았죠.
아흐...ㅎㅎ 제가 지금 너무 수다 스럽죠? ㅎㅎ

다음엔 꼭 집들이 선물 ㅎㅎ 한아름 기대할께요.
텐시님 고운 하루 열어가세요
2009-03-12
09:3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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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지난 밤에 비가내린 모양입니다
출근길에 만난 바람은 제법 묵직한 수분을 품었구요
인도블럭 사이로 푸른꿈들이 기침을 하구요
오늘아침은 숨을 크게 들이쉬어도 명치끝이 턱 결리지가 않네요
비온 다음날의 이 맑은 공기가 너무 좋아요

하얀나라님
집단장을 새로 하셨네요 또 다른 멋스러움이 부럽습니다
늘 구경만 하고 가다가
오늘은 회원 가입을 했어요
이제는 자잘한 이야기도 하고 싶구요
행복한 하루 시작해요
2009-03-13
09:5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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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나라
아..
정말 반갑습니다.
이렇게 가입까지 해주시고...
제가 가입하는것
로그인해서 글 쓰는것 ㅎㅎ 싫어하고 게으러다 보니
제 홈에도 그런 불편함 없도록 해야지..했는데..
요즘은 정말 시도때도 없이 올라오는 광고글 때문에...어쩔 수 없었답니다
그래도...이렇게 Lee님과 고운인연이 되었으니
행복합니다.
이곳은 아직도 는개처럼 내리는 비~랍니다.
불편함에도 가입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살아가는 이야기 보따리 풀면서 서로 행복한 미소 짓기를 바랍니다.
늘 좋은날 되시고 건강하세요
2009-03-13
11:3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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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
초대도 안해주시공...
요즘은 컨디션이 좀 그래서 사진도 안찍으로가고
마실도 잘 안같어요..

이제는 좀 마실도 다녀야 할텐데...
모가 그리사는게 힘이든지 잘 안돼데요^*^
멋진 집으로 이사 축하드립니다..^*^
2009-03-17
13: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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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나라
위니언니..
에궁...초대는 무슨요~
ㅎㅎ 그냥
길은 옛길 그대로 인걸요~

사는것이...
속내 알수 없지만
사는것...
그리 녹녹지 많은 않은듯 합니다.
매일의 일상이 아주 기쁨 충만한 일들만 가득하지 않을테니까요.
위니언니
고운 발걸음 고맙습니다
늘 건강유의하시고 좋은날 되세요
2009-03-17
14: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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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초
참 오랜만이네요
건강하시지요
늘 고마움을 잊지않고 있네요
이러다 잊혀지는 수도 잊겟구나....
생각했는데 이렇게나
인사드림니다 힘내시구요
마음먹기 달렷다는데..
새홈피 축하드니다
....
2009-05-07
22:4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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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나라
무명초님 반갑습니다
그런가요?
살다보면 그럴 수도 있다는 생각입니다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 멀어진다고..
소식없이 지내다 보면...
무명초님
건강하시죠?
눈부신 오월처럼 늘 아름다운 날 되시고 건강하세요~
2009-05-09
17:3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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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매아부지
하얀나라님 잘 지내고 있능교?
정말 간만에 들어왔심더.
전에 나라님 홈 클릭하니 사이트연결이 안되다고 해서리
뭔가 잘못되었나싶었어요.
모르겠어요 제 컴이 문제가 있었는지...
기현님 방에도 나라님 사진도 없고 ㅜ.ㅜ
우쨌든 이렇게 만났으니 넘 좋으네요.
자주 뵙시더~~ 정이 들더라도 ㅎㅎㅎㅎ
2009-06-25
09:4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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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나라
으흐흐...
남매아부지예
참말로 빵까루~ㅎㅎ
정말 덥지요.
왜 홈이 사이트 연결이 되지 않았을까요?
그것이 궁금합니다요.
자주 안오시니 그런것 아닌가~도 싶고요 ㅎㅎㅎ

정~정~정~
ㅎㅎ 정만큼 좋은 단어가 또 있을까요?
우야든동 자주 보입시더
건강하시고요~
2009-06-27
14:3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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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마시안
안녕하세요 나라님 오래도록 잊어버리고 지냈습니다.무심코 시마을에 들렀다가 애수작님 영상을 보고있다가 생각나는 분이 있더군요 .무탈하시죠 이렇게 흔적을 찾았으니 가끔이라도 들를께요.작품과 글이 생명력이 넘침니다. 건강하세요 2009-09-07
10:2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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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그린
안녕하세요 박기현님 홈페이지에서 하얀나라님의 시를 첨 봤습니다 오늘 회원으로 가입합니다
좋은곳을 알게되어 기쁩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2010-06-19
07:5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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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나라
꿈그린님
반갑습니다.
처음
방명록에서 뵙고 어떻게 저의 누추한 곳을 찾아 오셨을까 궁금했었는데..
그러시군요.
ㅋㅋ 그곳엔 저의 흔적이 업을텐데~
더운날씨에 혹시라도 저의 집을 찾는데 헤메시지는 않으셨는지요?
고맙습니다
저는 그냥 일상의 살아가는 이야기를 알콩달콩 나누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별로 볼것도 없는 그런 홈입니다.

꿈그린님
오셔서 편안하게 쉬어갈 수 있는 그런 공간이면 좋겠습니다^)^
새롭게 시작되는 한주도
기분 좋게 열어가시고 더위에 건강유의하세요
2010-06-21
08:4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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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올
하얀 나라님^^
예쁜집에 이제야 방문하네요 ^^
집이 너무 좋아 들어 오기가 부담이 가지만
종종 들러 하루 일과에 지친 몸과 마음을 편히 쉬다 가렴니다
너무 큰 집이라 아직 다 둘러 보지는 못했지만
좋은 음악과 멋진 사진 무척이나 맘에 듬니다

취미가 비슷하다보니 조만간 만나 뵐수 있겠지요?
추운 날씨에 건강 지키시고
마음 편한 나날이 계속 되시길 바래요 ^^*
2010-11-16
21:5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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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스띠기
잘 알겠습니다.잘 알겠습니다. 2011-06-13
16: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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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태양은 외로워 (저작권 관련입니다)  [1]  하얀나라 2012/09/05
Notice  [공지 글] 게시판을 안내해 드립니다.  [15]  하얀나라 2009/03/11
2718  그대에게 가고 싶다 - 안도현 (낭송 : 전유니)    할부지 2018/08/01
2717  비에이 이야기  [1]  해조음 2018/07/28
2716  많이 덥지요? 시원한 맥주 한잔 하세요 ~ㅎㅎ  [2]  할부지 2018/07/19
2715  갈 수 없는 길 (작가미상) - 낭송 : 전유니    할부지 2018/07/17
2714  함께들어요~  [1]  하얀나라 2018/07/10
2713  할부지님~    하얀나라 2018/07/05
2712  당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 이정하 (낭송:전유니)    할부지 2018/07/05
2711  혼자 사랑한다는 것은 - 이정하 (낭송 : 전유니)    할부지 2018/06/26
2710  당신 생각을 켜 놓은 채 잠이 들었습니다 - 함민복 (낭송 : 전유니)    할부지 2018/06/17
2709  그런 사람이 있었습니다 - 이정하 (낭송:전유니)    할부지 2018/06/08
2708  사랑하는 이에게 (낭송 : 김현주) - 오세영    할부지 2018/05/26
2707  나 그렇게 당신을 사랑 합니다  [1]  할부지 2018/05/17
2706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었습니다 - 심순덕 (전유니 낭송)    할부지 2018/05/07
2705  보고 싶은 한 사람이 있습니다 - 김대규 (낭송 : 전유니)    할부지 2018/04/30
2704  복사꽃이 피던 날    해조음 2018/04/24
2703  비비추언니~  [1]  하얀나라 2018/04/24
2702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할부지 2018/04/21
2701  하얀 나라 아우님~~ 반가워요...    비비추. 2018/04/21
2700  내 가슴 한쪽에    할부지 2018/04/09
2699  음악처럼~    하얀나라 2018/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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