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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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작성자 작성일
427  산들바람  [5]  할부지 2009/08/26
426  그 리 고...  [3]  wink 2009/08/25
425  가을이면  [4]  따롱맘 2009/08/25
424  여름고향  [3]  해조음 2009/08/24
423  월요음악 한 곡  [4]  wink 2009/08/24
422  오늘이라는 하얀 도화지  [4]  따롱맘 2009/08/24
421  행복한 한주 열어가세요~  [3]  하얀나라 2009/08/24
420  아름다운 풍경  [5]  roseline 2009/08/23
419  가을 그리움 2  [4]  따롱맘 2009/08/22
418  어느 분께서 제 홈에 야한 사진을 올려놓고 휘리릭 36 더망..  [9]  애수작 2009/08/22
417  그날이 오면  [4]  머루 2009/08/22
416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6]  하얀나라 2009/08/21
415  먼 훗 날...  [3]  wink 2009/08/21
414  주말 잘 보내세요^^  [6]  할부지 2009/08/21
413  남에게 베푸는 삶  [2]  따롱맘 2009/08/20
412  김대중전 대통령님의 명복을 빕니다.  [5]  하얀나라 2009/08/19
411  버릇  [3]  따롱맘 2009/08/19
410  슬픈 로라  [5]  할부지 2009/08/18
409  칭구  [4]  따롱맘 2009/08/18
408  쇼를 하라~  [8]  하얀나라 2009/08/18
407  사랑하는 사람들의 가슴  [2]  따롱맘 2009/08/17
406  행복한 한주 열어가세요  [4]  하얀나라 2009/08/17
405   Pop lung singer... Annie Haslam 의 "Still Life" 를 소개 합니다..... (^-^*)  [6]  wink 2009/08/16
404  휴일  [5]  roseline 2009/08/16
403  내 마음의 뜨락  [3]  따롱맘 2009/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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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나라]
습관처럼 켜는 사각 모니터 속

습관처럼 그리운 폴더 하나가 있다 기쁨의 파일을 열면

너로 말미암아 즐거웠던 순간들이
설렘과 행복이란 이름으로 문서화 되어 있다.
너로 말미암아 힘들었던 순간의 감정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