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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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작성자 작성일
327  연인의 바다/김천우  [3]  해조음 2009/07/19
326  일요일은~  [4]  하얀나라 2009/07/19
325  함께 산다는 것  [2]  wink 2009/07/18
324  비가 와요  [5]  사라 2009/07/18
323  하늘과 바람을 벗하여  [6]  따롱맘 2009/07/18
322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7]  하얀나라 2009/07/18
321  아~ 생각난다 ^^  [8]  할부지 2009/07/18
320  셀카 놀이인가요?  [10]  애수작 2009/07/17
319  빨강 옷 빨간 입술  [5]  애수작 2009/07/16
318  삶의 향기 가득한 곳에서  [3]  따롱맘 2009/07/16
317  당신의 안부를 묻고 싶은 날  [5]  카라 2009/07/16
316  기다림, 혹은 절망수첩  [6]  wink 2009/07/16
315  수요일엔~  [8]  하얀나라 2009/07/15
314  비가 내리는 날이면..  [6]  해조음 2009/07/15
313  꿈에본 내고향 (아~ 두고온 가족들은 어떻게 살고있는지 . . .보고싶구나 -_-)  [3]  할부지 2009/07/15
312  비가 와도 좋은 날  [4]  따롱맘 2009/07/15
311  愛人...있어요  [5]  하얀나라 2009/07/15
310  복날쏭~  [3]  하얀나라 2009/07/14
309  비가 그대에게  [2]  비그리고 2009/07/14
308  짝사랑  [5]  머루 2009/07/14
307  사슴언냐 2  [5]  따롱맘 2009/07/14
306  사슴언냐~  [5]  하얀나라 2009/07/13
305  벌써 가을인 듯 . . . ^^  [3]  할부지 2009/07/13
304  비가 주룩주룩  [3]  유림맘 2009/07/12
303  좋아하는 꽃  [3]  따롱맘 200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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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나라]
습관처럼 켜는 사각 모니터 속

습관처럼 그리운 폴더 하나가 있다 기쁨의 파일을 열면

너로 말미암아 즐거웠던 순간들이
설렘과 행복이란 이름으로 문서화 되어 있다.
너로 말미암아 힘들었던 순간의 감정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