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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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작성자 작성일
202  그 곳에는  [2]  사슴 2009/05/27
201  명복을 빕니다  [6]  하얀나라 2009/05/27
200  生 과 死  [3]  wink 2009/05/26
199  사랑의 눈으로 보면  [3]  따롱맘 2009/05/26
198  대천해수욕장  [2]  사슴 2009/05/25
197  풍경빛 향기나는 편지  [5]  사라 2009/05/25
196  천국에서 편히 쉬소서  [2]  삼돌이 2009/05/25
195  행복 바이러스가 되자  [2]  따롱맘 2009/05/24
194  삶과 죽음은 하나다...믿을 수 없는 일...  [3]  하얀나라 2009/05/23
193  추억..  [2]  사슴 2009/05/23
192  나의 브랜드  [2]  썬파워 2009/05/22
191  보랏빛 정한  [4]  사라 2009/05/22
190  아침의 향기  [5]  따롱맘 2009/05/22
189  오늘이 "부부의 날" 이라네요..... (^-^*)  [7]  wink 2009/05/21
188  비 그리고님~  [4]  하얀나라 2009/05/21
187  비오는 날의 그리움  [3]  해조음 2009/05/21
186  비 내리는 날~  [7]  하얀나라 2009/05/21
185  레드와인님표 편지지  [6]  따롱맘 2009/05/20
184  윙크옵햐 덕분에 알게 된 음악  [4]  따롱맘 2009/05/20
183  사랑하는 이에게  [3]  할부지 2009/05/19
182  바람아...  [7]  하얀나라 2009/05/19
181  오늘 아침에 담은 장미!~  [4]  nymph 2009/05/18
180  지금 이 순간 널 사랑하고 싶다...  [4]  wink 2009/05/18
179  유월 눈동자 外 두편의 시  [3]  큐피드 2009/05/18
178  이제염오(離諸染汚)  [4]  따롱맘 2009/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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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나라]
습관처럼 켜는 사각 모니터 속

습관처럼 그리운 폴더 하나가 있다 기쁨의 파일을 열면

너로 말미암아 즐거웠던 순간들이
설렘과 행복이란 이름으로 문서화 되어 있다.
너로 말미암아 힘들었던 순간의 감정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