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언제나 웃게 만드는 사람이 있습니다.나를 언제나 행복하게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차 한잔을 마셔도 함께 하고 싶고느낌있는 글을 보아도 함께 읽고 싶고음악을 들어도 함께 듣고 싶은 사람...멀리 있어도 언제나 내게 그리움의 향기로 전해오는 그대는창가에 살며시 스미는 봄햇살 처럼 포근한 행복으로 다가오는 사랑입니다.내게는 수정처럼 맑고 빛나는 사람이지만그대는 늘 바라만 보아도 좋고생각만 해도 행복한 웃음으로나를 기쁘게 만드는 햇살같은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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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나라]습관처럼 켜는 사각 모니터 속습관처럼 그리운 폴더 하나가 있다 기쁨의 파일을 열면너로 말미암아 즐거웠던 순간들이설렘과 행복이란 이름으로 문서화 되어 있다.너로 말미암아 힘들었던 순간의 감정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