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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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은 깊은 색으로...
머루  2009-04-13 08:28:01

    포근하다기 보다는 몆일째 덥네요. 나라님 그간 발길이 뜸했지요...ㅎㅎㅎ 화사한 봄은 어느덧 처마밑으로 들어 작은 꽃 송이를 맺고 눈길마다 환한 웃음을 안기는 요즘입니다. 어린아이 같이 고향이 더 그립기도 하구요 꽃들이 남기는 사연들을 들으며 더 또렷한 추억을 남기려 애써봅니다 기온차 심하니 감기조심 하시고 행복한 웃음으로 늘 건안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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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나라
아흐...
귀여운 저 아그는 시방 무얼 기다릴까요?
다시,
그 환했던 웃음들이 뚝뚝 울음으로 변하는 그 들의
사연들을은 내년을 기약해야겠지요

머루언냐
요즘 바쁘시겠어요
예쁜 따님 출가시키시려면요~
ㅎㅎ 저는 지금 생각해도 ㅎㅎ 결혼은 여자가 손해인것 같아요
ㅋㅋ
그리고 뭐~ 결혼 안하면 어때? 라고 합니다
울 친구 아직 결혼 안하고 있는데요
ㅋㅋㅋ 가지말라고 합니다.
제가 가 봤으니 그러겠죠?
머루언냐
기분 좋은 한주 열어가시고 혼수 준비하면서 가끔 다투기도 한다던데~
ㅎㅎ 마음 상하지 않게 건강유의하시며
많이 웃으시는 날들 되시기 바랍니다.
2009-04-13
10: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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