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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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토리니를 그리며..
해조음  2017-09-08 12:22:01



파란 창문들이 예쁘게 수 놓아진
하얀벽의 그림 같은 집들을 보니

지중해의 에메랄드빛 바다가 보이는
환상의 섬 산토리니를 가슴에 그리게 되고

망루에 세워진 하얀 종탑에선
지중해의 옥빛 바다에서 나오는
파란 소리가 느껴진다.


댓글 수정


Lee
해조음님
하얀건물과 너무 파래서 눈이부신 문
그리고 풍경처럼 앉아있는 님을보니 사진이 아니라
붓으로 그린듯 합니다
눈이 시원해집니다요
2017-09-09
11:55:09

 

댓글 수정


하얀나라
흠마
해조음형~
산토리니는 언제 댕겨 오셨대요?
ㅋㅋ겁나게 부럽네요
우야든동
형수님캉 건강 단디 챙기시길 바랍니다요~

덧)
ㅎㅎ 조만간 저는 충남의 지중해 마을로 떠나 볼 생각입니당~
2017-09-09
20:01:50

 

댓글 수정


해조음
Lee님!
"풍경처럼 앉아 있는 님"은 해조음이 아니고
해조음의 늙은 모델(wife)이니 참고 바람니다..ㅎㅎ

글쿠 하라님!
충남 지중해 마을로 떠나기 전에 이 게시판의
"2588번(2016. 5. 24) 지중해마을"을 먼저 보시고 가시죠.
혹시 도움이 될까 해서.ㅋㅋㅋ
2017-09-09
22:2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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