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나라
ID
PW


하얀나라님 안녕하십니까?
서원골  2017-12-14 10:56:11


혹시 기억하실지 모르지만
이전에 간혹 오던 서원골입니다
홈페이지가 여전히 잘 되고 있으니 보기에 좋습니다





=============
서원골님 반갑습니다
정말 오랫만이네요. 그동안 잘지내셨나요?
이렇게 잊지 않고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숲길처럼 한적한곳 걷다보면 인생도 알수 있겠죠
항상 건강유의 하시고 한해 마무리도 잘하시기 바랍니다

덧) 요즘 개인 홈 운영하시는 분이 거의 없죠?
주로 폰에서 카스나 페북이나...이런것 운영하다보니
그냥...저는 추억으로 가지고 있답니다


댓글 수정


하얀나라
헉스~~~~~~~~~~
게시판이 이상해서 본문에 답글 올립니다
2017-12-17
21:43:00

 


  목록보기

번호 작성자 작성일
2694  3월~의 봄바람    하얀나라 2018/03/13
2693  늘 그리운 사람  [1]  할부지 2018/03/10
2692  처음엔 그것이 사랑인 줄 몰랐습니다    할부지 2018/02/27
2691  세상 속에서 만난 인연  [2]  할부지 2018/02/04
2690  비구니 사원에서..  [1]  해조음 2018/01/21
2689  너를 만나러 가는 길    할부지 2018/01/20
2688  늘 그리운 사람  [2]  할부지 2018/01/10
2687  당신만 사랑했습니다    할부지 2018/01/05
2686  새해 ~ 복 많이 받으세요  [1]  하얀나라 2018/01/02
2685  날마다 보고 싶은 그대    할부지 2017/12/26
2684  크리스마스를 위하여    서원골 2017/12/22
2683  메리크리스마스    할부지 2017/12/20
2682  기다림의 나무    서원골 2017/12/18
 하얀나라님 안녕하십니까?  [1]  서원골 2017/12/14
2680  기 원 - 미얀마에서  [1]  해조음 2017/12/12
2679  12월~~~~~~~~~  [2]  하얀나라 2017/12/11
2678  그리우면 그리운대로  [1]  할부지 2017/12/10
2677  미얀마의 여인들  [1]  해조음 2017/12/03
2676  흥타령  [1]  할부지 2017/11/21
2675  비라도 내리는 날에는    할부지 2017/11/17
2674  당신이라서 좋은 겁니다    할부지 2017/11/07
2673  커피거리에서..  [1]  해조음 2017/11/06
2672  내 마음에 그려 놓은 사람    할부지 2017/10/28
2671  보고 싶은 당신    할부지 2017/10/12
2670  추석 명절 잘 보내세요~^^*  [1]  할부지 2017/09/29

    목록보기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1][2][3][4][5] 6 [7][8][9][10]..[113]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ae s jak

[하얀나라]
습관처럼 켜는 사각 모니터 속

습관처럼 그리운 폴더 하나가 있다 기쁨의 파일을 열면

너로 말미암아 즐거웠던 순간들이
설렘과 행복이란 이름으로 문서화 되어 있다.
너로 말미암아 힘들었던 순간의 감정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