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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月堂/목영봉   Tuesday, 15-06-09
자주 찿아 뵙지못해 죄송합니다.


작품명: 검은 곳에도 희망의 빛이

작품설명
대한민국 전쟁의 상흔을 느끼며 남녁의 자유와 평화가 북녁에도 피어나길
희망하는 의미의 향토목각(장승) 실내용 창작품이다.

~조각은~
#장승형상 맨위에는 남원 서천리 마을장승(방어대장군)을 재현 형상화하여
자유와 평화를 수호함에 의미를 두었으며--

#중간 장승형상은  나주 불회사 사찰장승(상원 주장군)을 재현 형상화하여
남과 북이 상원 주장군(하늘)의 보살핌으로 보살핌을 상징했으며--

#맨아래 장승형상은 무안군 대치리 마을 장승(초기 돌장승)을 재현하여
웃음가득한 선인의 형상으로 평화와 자유를 누리는 표정을 상징화 하여 조각하였다.

아래부분과 윗부분에 대한민국의 국화인 무궁화를 조각하여 끈기와 평화의 상징으로 의미를 더했다.

~채색은~
# 태극의 4괘를 뜻하는 방위색으로 채색하였고 채색으로 나타나는 의미는
동(청색)과 서(백색)를 가로하여 남(적색)과 북(흑색)이 아래 위로 하여 동 떨어짐을
표현하고 남쪽에 핀 자유와 평화의 꽃(무궁화)이 검은(죽음)땅 북녁에도 활짝 피어
나기를 희망하는 의미로 작품화 한 것이다.

월당/ 목 영봉

작품
소재: 은행나무
재원: 50 X 185 cm

Title: A Light of Hope in Darkness

Description
This is a wooden sculpture of native guardian figure (Jangseung) for indoor decoration, hoping for the North to overcome the scars of the Korean War and enjoy the freedom and peace of the South.

~About the Sculpture
#The top of the figure has reproduced the village guardian (The Defender) of Seocheon-ri, Namwon for freedom and peace.

#The figure in the middle has reproduced the guardian of Burwesa Temple of Naju (The Guardian of Heaven) for the peace of North and South.

#The bottom of the figure has reproduced the village guardian (The Stone Guardian) of Daechi-ri, Muan-gun with the smiling face of a wizard in peace and freedom.
The topmost and bottommost parts of the figure are Mugunghwa, the national flower of Korea, to add the meaning of hope for endurance and peace in North and South Koreas.

~About the Colors
# The colors represent the four directions on the national flag of Korea.  The colors show the division of south (red) and north (black) by a line crossing from the east (blue) to the west (white), hoping for the flower of freedom and peace (Mugunghwa) in the south to bloom in the land of black (death) in the north.

         Woldang, Young Bong Mok, Master of Korean Arts & Culture

Material: Gingko Tree
Technique: Carving (Woldang Method)
Dimensions: 50 X 185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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