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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山海 / 김유선   Monday, 12-01-02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 하세요^^*



     편안한 여행

                    산해/김 유 선

깃털처럼 날아오른 하늘에
동심은 피어나고
깊게 고인 바닷물은
하늘을 닮고 싶어
저렇게 노랗게 질렸나

하늘에서 바라본 풍경은
신이 아니면
그 어느 누구도
흉내낼수 없는 장관이라

하늘과 바다 빛 공간 사이로
피어 오르는 아지랭이 처럼
잃어 버렸던 꿈들은
다시 피어 오르고

일상을 벗어나
달려온 바닷바람 향기속에
웃음을 심어놓고 돌아오는
발걸음 위로 희망의 속삭임은
끊임없는 내일을 약속하며
즐겁게 웃음짓네

♬♬Donde Voy / Tish Hinojo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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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처럼 켜는 사각 모니터 속

습관처럼 그리운 폴더 하나가 있다 기쁨의 파일을 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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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렘과 행복이란 이름으로 문서화 되어 있다.
너로 말미암아 힘들었던 순간의 감정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