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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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우주사랑 2009/11/19
: 여기도 내 방이요, 마음먹기나름이라..
: 의리있는 그대와 주거니 받거니 주인되고자 하니,
: 주는 것 없어도 이뿌고 고맙더라..ㅎㅎ
 
작성자 : 우주사랑 2009/11/19
: 여자는 자고로 부지런해야 한다네.
: 의복을 잘 갖추고 이른 아침부터 모든 일에 임하면,
: 주객이 전도되어 어디에서든 빛을 발하리.. 주인이 따로 있남~?^^
 
작성자 : 우주사랑 2009/11/19
: 여보세요~~ 거기 누구 없소~
: 의리있는 사람은 어여 깨여 이 내 소리 들으소.
: 주야로 풀방구리 드나들던 이 여자, 오늘은 신새벽에도 들어왔네.
 
작성자 : wink 2009/11/18
: 여그~ 하얀누야 집 에는
: 의사가 없능가 보네유
: 주사 맞으야 허는디... 신종플루 예방접종 말이유~
 
우주사랑 깨끗하고 하얀집에서 마음이 따뜻한 주사 맞았으니 괘안치않을라나..ㅎㅎ.. 좋은 아침입니다... ^^
작성자 : 하얀나라 2009/11/18
: 여름. 그 치열했던 많은 날, 씨실과 날실의 경계같이
: 의젖하게 버텨온 격렬했던 시간을 넘어
: 주고 또 주고, 버리고 버림으로 겨울을 마주 하고 섰다.
 
우주사랑 그잖아도 욕심이 없기로 소문난 이 여자, ㅎㅎ.. 또 비우고 버리고 홀가분하게 따뜻한 겨울을 맞아야겠지요? ^^
작성자 : 하얀나라 2009/11/16
: 여자는 꿈을 꾼다
: 의미있고 가치있는 일상을
: 주문외우듯 항상 꿈을 꾼다
 
따롱맘 Me Too~~~~~(오늘 영어된당구리~~ㅋㅋㅋ)
우주사랑 나두요~~~
작성자 : 머루 2009/11/16
: 여러해 격는 계절의 아픔이지만
: 의미도 모른체 그렇게 앓고 나서야
: 주인을 잃어버린 가슴 이란걸 겨우 알것 같은데...
 
우주사랑 머루님 글에 항상 반하네요. 고운 마음주머니를 함 훔쳐보고파라. 눈빛으루... ^^
작성자 : 여의주 2009/11/16
: 여의도 가을 빛깔들의 황홀한 마지막 잔치
: 의연함으로 바라본다
: 주위를 맴돌던 바람이 아름답게 살다가는 나뭇잎에 입맞춤 한다.
 
우주사랑 여의도는 울집 웬쑤가 오~~~랜동안 허벌나게 다니는 곳인뒤..ㅎㅎ
작성자 : 우주사랑 2009/11/16
: 여의주님이 고운 은빛님이시라~
: 의리파실 것 같구먼요, 저처럼..ㅋㅋ
: 주책을 가끔 떨어도 용서해주실거죠? 다른 님들처럼..^^
 
우주사랑 흠.. 흠.. 역쉬나~~ 의리파는 의리파를 알아보는 법..ㅋㅋ.. 고맙습니더..^^
여의주 우주사랑님도 하얀나라님처럼 의리파 시군요 ㅎㅎㅎ~진작에 알아봤습니다 하하하~~
하얀나라 우주사랑언냐~ ㅎㅎ 그츄? 의리파...ㅎㅎ 감기조심하시고 행복한 한주 열어가세요~
작성자 : 우주사랑 2009/11/16
: 여자가 여자다워야지.. 구신이 따로 없어라.
: 의식주 걱정은 없으니 나태하고 흐트러짐이 가관이다가,
: 주말만 되면 튕겨져 나갈 궁리로 수박에 줄긋기 달인이로다.ㅎㅎ
 
우주사랑 앗~!!??  원래 호박에 줄 긋는 거지용???ㅎㅎ^^
하얀나라 ㅎㅎ 저는 호박에 줄긋는뒤요~그것도 잘 못하는데...ㅎㅎ
여의주 행복하게 사십니다요 ㅎㅎㅎ
작성자 : 우주사랑 2009/11/16
: 여기는 '남~경기 안양~~' 희옥씨가 노래하지요.
: 의리 쩌매 있는 여자가 웃기며 산다꼬..
: 주로 집구신과 딩굴거리며 수다떨며, 의리있게시리..^^
 
우주사랑 머루님 같은 하늘아래 살아서 넘 좋구먼요. 고운님이 이리 가까운 곳에... 프로필 봤시유.^^
머루 누가 안양 이시라구요~~ @,@;;
여의주 전 늘 의리찾느라 고생을 바가지로 합니다 ㅎ
작성자 : 하얀나라 2009/11/15
: 여의주로 삼행시 시제 바꿉니다.은빛님에서 여의주로 닉을 변경하신
: 의정부에 사시는지~어떻게 하얀나라와 인연이 되었는지..알수는 없지만
: 주어진 시제에 멋진 삼행시를 선물해주신다는것은 압니다. 많이 참여해 주세요
 
하얀나라 헉~여의주님 그러시면 ㅎㅎ 제가 부끄럽사옵니다. 저는 완전히 ㅎㅎ 깜당나라인뒤요~
여의주 감사합니다 하얀나라님!! 하얀나라님은 제 검은 마음을 늘 하얀나라로 불러들여 깨끗이 닦아 준답니다 그래서 이곳에 올때마다 감사한 맘이 먼저 앞섭니다
작성자 : 노을 2009/11/11
: 흰구름 몸을실어 바람을 타고가면.....
: 구만리 머나먼길 단숨에 가리오만
: 름늠한 영혼끝자락  하얀머리 애닳다
 
따롱맘 름늠한 영혼끝자락  새치머리가 애닳다  -수정펌 -
작성자 : 하얀나라 2009/11/10
: 흰두루미 보겠다고 주남저수지에 나갔다가
: 구경 [口徑]부터 어머어마 대포만한 렌즈
: 름늠한 위용에 주눅들고 말았네.
 
따롱맘 어머어마 대포만한 렌즈, 월매나 컸으면 대포만 하단 표현을 했을까나.. -.-;;
하얀나라 아공...무슨 말씀을요~ ㅎㅎ그렇게 부담 가지시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오시는 분들 각기 다른 이유가 있을듯 합니다.바쁘시거나, 그리고 몸이 편찮으시거나...
여의주 ㅎㅎㅎ~ 대포만한 렌즈 저도 티비에서 본것 같아요 ㅎ~나라님 근데 제가 삼행시 참여하고 부터 늘 오시던 분들이 안오시네요..제가 너무 설쳤는지 까시방석입니다 ㅎ 죄송하네요  좀 자제해야 될까봐요 ㅎㅎㅎ
작성자 : 여의주 2009/11/10
: 흰모자로 멋을 내어 사진기 둘러메고 가을숲을 지나는데
: 구름사이로 보이는 나뭇가지에 앉아 있는 다람쥐 한마리
: 름늠한 저 모습 카메라에 담아 입맞춤 하련다.
 
여의주 전 사진 잘 찍을줄 몰라요  폼으로 쫴깐한거 하나 들고다니다가 그냥 찍는 수준에요
하얀나라 ㅎㅎ아공...여의주님께서도 사진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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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나라]
습관처럼 켜는 사각 모니터 속

습관처럼 그리운 폴더 하나가 있다 기쁨의 파일을 열면

너로 말미암아 즐거웠던 순간들이
설렘과 행복이란 이름으로 문서화 되어 있다.
너로 말미암아 힘들었던 순간의 감정들은...